•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에 "거짓 일삼는 사법리스트 공동체" 비판
    국민의힘이 26일 '대장동 사건'과 관련해 검찰 수사를 받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를 방어하는 민주당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양금희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정당이 자성과 성찰 없이 오로지'이재명 방탄'에 이어, 최고위원, 대변인 모두 '더불어거짓'에 나선 민주당은 가히 국민을 위한 공당이 아닌'공갈당'이라 할만하다"며 "민생 법안도, 내년도 예산안도, 국가적 비극도 모두 당대표를 지키겠다는 단 하나의 목표를 위한..

  • 민주당, 이상민 행안부 장관 파면 거듭 압박
    더불어민주당이 26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의 파면을 거듭 요구했다. 오는 28일까지 파면하지 않을 경우 해임 건의를 추진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이날 서용주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은 국회 브리핑에서 "10.29참사 희생자 유가족들이 참사 24일만인 지난 22일에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했다"며 "하지만 윤석열 대통령은 국정조사 실시에 관한 입장과 유가족들의 이상민 장관 파면 요구에 침묵으로 일관..

  • 野 "정부·여당 비밀만찬, 협치 포기한 것"
    더불어민주당은 26일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여당) 지도부의 전날 만찬에 대해 "협치를 통한 정부·여당의 한가한 비밀 만찬이 한심하기만 하다"고 비판했다. 서용주 상근부대변인은 이날 오후 3시 30분 국회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과 국민의힘 지도부는 대통령 관저에서 3시간 20분을 만났지만 사진 한 장, 영상 한 편 공개하지 않았다"며 "한마디 말조차 취재를 불허한 만찬 회동은 불통과 독선으로 점철된 그들만의 국정 운영을 보여준다"고 지적..

  • [포토]화물연대 운송거부 철회 촉구 담화문 발표를 위해 등장하는 장관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더불어 장차관들이 2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화물연대 운송거부 철회 촉구 담화문을 발표를 위해 브리핑실로 이동하고 있다.이날 담화문 발표에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외에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한동훈 법무부 장관, 이상민 행안부 장관,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 방문규 국무조정실장, 윤희근 경찰청장, 장영진 산업부 차관이 배석했다.

  • [포토]회의전 전화통화하는 윤희근 경찰청장
    윤희근 경찰청장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해 회의전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 [포토]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하는 윤희근 경찰청장
    윤희근 경찰청장이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 MBC노조 "기자와 대통령실 설전, 표현의 자유 신장 저해"
    MBC 노동조합(이하 제3노조)이 윤석열 대통령의 도어스테핑 자리에서 벌어진 MBC 기자와 홍보비서관의 설전에 대해 "대통령이 정상적으로 도어스테핑을 통해 국민들과 대화할 수 있는 여건이 크게 훼손됐고 오히려 표현의 자유 신장을 저해하는 결과를 가져왔다"고 비판했다.제3노조는 성명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은 MBC 취재진 전용기 탑승 배제와 관련해 '국가 안보의 핵심 축인 동맹 관계를 사실과 다른 가짜뉴스로 이간질하려고 아주 악의적인 행태를 보..

  • [포토]한덕수 총리 모두발언을 지켜보는 이상민 장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16일 오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태원 사고 및 코로나19 중대본 회의에 참석해 한덕수 국무총리의 모두 발언을 지켜보고 있다.

  • 이상민 "실무자 수사, '꼬리자르기' 아냐…지위 막론 책임있는 사람 책임져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태원 참사' 실무자 수사 집중과 관련해 '꼬리 자르기'가 아니라고 15일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비경제부처 부별 심사에 출석해 경찰과 소방 실무자에 경찰 특별수사본부의 수사가 집중되는데 대해 "당시 고생했던 분들이 1차 수사 대상이 된 것은 진상 파악을 위해서이지 이분들을 다 처벌하려는 것은 아니다"라고 했다. 이 장관은 이어 "지금 자꾸 일부 언론이나 야당에서 '꼬리 자르기'라고 하는데..

  • 황교안 "이태원 희생자 명단 공개, 정쟁 도구로 쓰기 위함인가"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이태원 참사' 희생자 명단 공개와 관련해 "누구를 위한 명단 공개인가. 자신들의 정쟁에 필요한 도구로 쓰기 위함 아닌가"라고 15일 비판했다. 황 전 총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들레라는 인터넷 매체가 이태원 참사 희생자 명단을 공개했다. 유가족들의 동의도 없이"라며 "섬뜩한 음모와 술수가 느껴진다"고 했다.황 전 총리는 "도대체 무엇을 위한, 누구를 위한 명단 공개였나. 사망 희생자의 이름을 제3자가 멋대로 공개..

  • [이태원 참사] 부방대 "이태원 참사 주동자 있다면 철저히 밝혀야"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이끌고 있는 부정선거·부패방지대(부방대)가 이태원 참사에 대한 신속한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최근 온라인상에 '민주노총 조합원의 양심선언'이란 내용이 무차별 확산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사건의 주동자가 있다면 이를 철저히 밝혀야 한다는 내용이다. 부방대는 13일 성명서를 통해 "사건이 발생한 지 2주가 지났지만 국민들의 슬픈 마음은 안정을 되찾을 수 없다"며 이태원 참사가 누군가에 의한 인위적 사건이라면 그에 대한 관련..

  • 이상민 '퇴진론' 일축 "현재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제 책임"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14일 "현재의 자리에서 제가 최선을 다하는 것이 제 책임을 가장 제대로 수행하고 있는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퇴진론에 대해 일축했다. 이 장관은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비경제부처 부별 심사에 출석해 더불어민주당 고영인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하며 "사퇴라는 것이 어떻게 보면 쉽게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일 수 있다. 이번 사건에 대해서는 전 국민 모두가 안타깝고 통탄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저는 진정한..

  • 황교안 "정상회담 성과 국내 정치가 뒷받침해야"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한미일)정상회담에서 거둔 외교의 성과를 국내 정치가 뒷받침해야 한다"고 14일 강조했다. 황 전 총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미일 3국 협력이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경제, 안보 등 모든 이슈를 망라한 포괄적 공동성명을 채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제야 대한민국의 외교가 제대로 굴러가는 모양이다. 외교 정상화의 첫 단추를 잘 꿰었다"고 평가했다. 황 전 총리는 "매년 핵우산 훈련을 실시하고, 미국 전략자산을..

  • [포토]이상민-이정식 장관, 나란히 국무회의 참석을 위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오른쪽)과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 [포토]국무회의로 한 주 시작하는 한동훈 장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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