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조원 전 민정수석, 퇴직 때까지 다주택자 신분 유지
지난 8월 청와대를 떠난 김조원 전 민정수석비서관이 적어도 퇴임 전까지 다주택자 신분을 유지했던 것으로 나타났다.27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지난 8월 2일부터 9월 1일까지 신분변동이 발생한 고위공직자 80명의 재산등록사항을 공개..

국정원, 사찰성 문건 정보공개 청구 적극 협력키로
국가정보원은 ‘사찰성 문건’ 정보공개 청구에 적극 대응·협력하기 위해 관련 테스크포스(T/F)를 구성,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지난 12일 대법원의 정보공개 판결에 따라 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과 박재동 화백에게 ‘사찰..

'성 비위 공무원' 징계 유효 기간 10년으로 연장
성 비위를 저지른 공무원을 반드시 처벌할 수 있도록 징계 시효가 현행 3년에서 10년으로 대폭 연장된다. 또한 징계가 두려워 적극 행정을 주저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 행정에 대한 징계 면제가 법률로 보장된다.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는..

[포토] 코로나19 중대본회의 참석하는 박능후 장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22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대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포토] 정세균 총리 '코로나19 대응 중대본회의 참석'
정세균 국무총리가 22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대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포토] '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조정방안 논의 중대본회의 주재하는 정세균 총리
정세균 국무총리가 22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대본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정세균 국무총리 '코로나19 대응 중대본회의 주재'
정세균 국무총리가 22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대본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생각에 잠긴 생각에 잠긴 유은혜 부총리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2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대본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포토]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코로나19 대응 중대본회의 참석'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22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대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포토] 정세균 총리 '대규모 확산 일촉즉발…수도권 거리두기 2단계 선제조정 논의'
정세균 국무총리가 22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대본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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