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TE로 빠르게 재난상황 공유하고 대응한다
    행정안전부는 대규모 재난 발생 시 경찰·소방·해경 등 재난관련기관이 하나의 통신망으로 소통하며 신속하게 현장대응을 할 수 있도록 4세대 무선통신기술(PS-LTE, Public Safety-Long Term Evolution)이 적용된 전국 단일 재난안전통신망의 구축을 지난 3월 완료하고, 준공 및 개통한다고 14일 밝혔다. 행안부는 이날 재난안전통신망 대구운영센터에서 준공 및 개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통신망 가동에 들어갔다. 이날 개통식은..
  • 서초구, 힐링텃밭으로 위기가구 정서안정 지원
    서울 서초구는 지역사회 내의 정신질환, 알코올의존 및 만성질환 등 복합위기를 겪고 있는 가구의 심리·정서적 지원을 위한 ‘2021년 건강한 가족키움 텃밭 가꾸기 사업’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오는 11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복합위기를 겪고 있는 11가구의 사례관리 대상자들이 무공해 채소를 가꾸면서 자연 속에서 힐링 하면서 정서적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돕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구는 이 사업을 통해 코로나 장기화로 더욱 외롭고 힘든 집..

  • 노원구, ‘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 야간 운영
    서울 노원구가 이달 17일부터 3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를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2020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은 확정신고 의무에 따라 5월 한달 간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하며, 올해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전자신고가 원칙이다. 이에 구는 전자신고에 어려움을 겪는 납세자의 원활한 신고 지원을 위해 구청 내 ‘개인지방소득세 도움창구’를 운영한다.또한 공공기관 근무시간 내 방문이 어려운..

  • 강서구, 미취업 청년들에게 취업장려금 지원
    서울 강서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청년들을 위해 50만원의 취업장려금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일자리 감소, 신규 채용 축소 등 위축된 고용 시장에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업 준비생들의 구직 활동과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다.지원대상은 강서구 거주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중 최종학력(중퇴·제적·수료·졸업) 후 2년이 지나지 않은 미취업자(고용보험 미가입자)다.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 은평구, 면접 스피치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서울 은평구는 갈현청소년센터가 청소년 멘토링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스피치·면접 프로그램 ‘너의 목소리를 들려줘’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면접 특강 및 모의면접체험이 이루어지는 대면 프로그램과 온라인 면접 QnA 비대면 프로그램의 두 가지 형태로 진행된다.면접특강 및 모의면접체험 프로그램에서는 면접시 태도, 발성, 복장 등 면접의 기초 사항을 알아보고 전문 멘토와 함께 실전 체험 및 컨설팅까지 진행함으로써 다..
  • 관악구, 관내 음식점에 비말차단 가림판 지원
    서울 관악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및 영업제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비말차단 테이블 가림판 설치지원 사업을 펼친다고 14일 밝혔다.식당 및 카페 대상 핵심방역수칙 중 밀집도 완화를 위해 테이블 간 1m 거리두기 또는 좌석·테이블 한 칸 띄우기가 어려울 경우 테이블 간 가림판을 설치해 업소 내 거리두기를 준수하고, 영업장 이용자 간에 비말을 차단해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 관악구, ‘도시형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 구축사업’ 공모 선정
    서울 관악구가 13일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에서 공모한 ‘도시형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 구축사업’에 서울시 자치구 주관으로 최초 신청해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도시형소공인 집적지구’란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같은 업종의 도시형소공인 수가 행정구역별 기준(특별시의 읍·면·동 50개 이상)을 상회하며, 지자체장이 신청하고,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지정한 지역이다.‘도시형소공인 집적지구 공동기반시설 구축사업’은 소공..
  • 가족을 지키는 힘은 '안전'으로부터
    가족을 지키는 힘은 ‘안전’으로부터영화 ‘미나리’가 한국 영화의 100년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전 세계인이 한국의 정서를 듬뿍 담은 가족 이야기에 매료됐다. 담백하고 평범한, 특별할 것 없는 이 스토리가 전 세계를 관통할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가족 정서에 있지 않았을까.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그 어느 때보다 가족의 소중함과 유대감은 더 끈끈해지고 있다. 바야흐로 5월, 가정의 달이다. 가족 모임을 하더라도 모두 모일..

  • 은평구, 적십자회비 모금 14년 연속 '서울시 1위'
    서울 은평구는 적십자회비 모금에서 11.51%의 모금률을 기록하며 14년 연속 서울시 1위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서울시 평균 모금률 9.09%에 훨씬 웃도는 결과다. 이번 적십자회비 모금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4월까지 5개월 동안 진행됐다. 모금된 회비는 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취약 계층을 위한 사회복지사업과 재난구호 및 국민 보건사업과 국제 구호사업에 사용된다. 구 관계자는 “14년 연속 1위라는 성과는 은평구 서울시 자치..

  • 중랑구, 가정의 달 맞아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진행
    서울 중랑구 묵1동 주민센터는 지난 11일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 18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생과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장수사진 촬영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촬영은 웨딩그룹 위더스 중랑의 후원을 받아 스튜디오에서 전문 촬영기사와 함께 진행됐다. 촬영된 사진은 보정과 인화 과정을 거쳐 액자와 함께 어르신들께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촬영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혼자서는 사진 준비하기가 어려운데 때마침 좋은 기회를 얻게 돼..

  • 도심에서 '스포츠 클라이밍' 즐긴다…산악문화체험센터 13일 개관식
    서울시는 산악문화체험센터가 시범운영을 마치고 개관식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산악문화체험센터는 스포츠 클라이밍 체험과 산악문화, 커뮤니티가 결합된 복합문화시설이다.이날 오후 열린 산악문화체험센터 개관식에는 김도식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도종환·정청래·이수진·임오경·오영환 국회의원, 유동균 마포구청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김도식 시 정무부시장은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산악문화를 즐기는 스포츠 클라이밍의 메카이자,..
  • 영등포구, 백신접종센터에 현장민원실 설치
    서울 영등포구가 이달 6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 ‘탁트인 현장 소통실’을 열고 접종 현장에서 구민의 목소리 청취에 나섰다.13일 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 4월 15일부터 영등포아트홀 2층 전시실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마련했다. 만75세(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백신 접종 대상자는 총 2만6389명이다. 구는 이 중 접종에 동의한 2만350명을 대상으..

  • 영등포구, 스마트메디컬특구 소재 영상 콘텐츠 공모
    서울 영등포구는 영등포의 우수한 의료서비스와 차별화된 관광정보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스마트메디컬특구를 소재로 한 ‘영상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공모전은 내·외국인의 창의적이고 글로벌한 시각으로 제작된 홍보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고, 영등포 스마트메디컬특구에 대한 구민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영등포 의료관광에 관심있는 내·외국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이나 2인 이상 8인 이하의 팀을 구성해..

  • 관악구, 삼성동자치회관 작은도서관 재개관
    서울 관악구는 오랜 기간 노후화 된 ‘삼성동자치회관 작은도서관’(호암로 520)을 새롭게 단장해 지난 12일 재개관했다고 13일 밝혔다.삼성동자치회관 작은도서관은 설계 단계부터 주민의견을 반영한 주민참여형 테마도서관이다. 이번 사업은 사서, 공무원, 주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관협의체를 통해 설계부터 물품구매 및 배치, 향후 운영방안 등 다양한 논의를 통해 도서관 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습기와 곰팡이로 오염된 바닥과 천장을 전면 철거 및..

  • 소방청, 영남권역 지진 대응 통합능력 강화
    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는 14일 대구광역시 달성군에 위치한 영남119특수구조대에서 지진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영남권 통합대응훈련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지난 2017년 11월 경북 포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117명이 부상당했으며, 2016년 9월에는 경북 경주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해 23명이 부상당하는 등 피해가 발생했고, 최근 포항·울산·밀양 등 영남권에서 규모 3미만의 지진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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