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타르월드컵] '김민재 선발 출전' 벤투호, 조규성+권창훈+정우영 깜짝 발탁
    우루과이전 후 종아리 통증에 시달리던 김민재가 무조건 이겨야 하는 가나전을 위해 선발 출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투혼을 발휘한 김민재와 손흥민은 물론 깜짝 공격 카드로 조규성 및 권창훈이 낙점을 받았다. 파울루 벤투 감독은 28일(현지시간)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가나와 2차전을 1시간 앞두고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가장 관심을 모은 김민재는 선발 수비수에 이름을 올렸다. 김민재는 우루과이전에서 오른쪽 종아리 부상을 입고..

  • KPGA와 함께한 '코리아 패밀리 골프 챌린지' 성료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이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함께 개최한 'KSPO-KPGA 코리아 패밀리 골프 챌린지'가 성료했다. 공단과 KPGA가 골프 대중화 및 골프 저변 확대를 목표로 개최한 이번 대회에는 가족 중 2인 1팀을 이룬 총 160팀(320명)이 참가했다. 지난 5일부터 에콜리안 정선, 제천, 영광, 광산에서 치러진 예선전을 통과한 총 20팀이 결승에 진출해 실력을 겨뤘다. 우승은 유동오 프로와 함께한 조용현·백행자 부부가 차..

  • [카타르월드컵] ‘미국 vs 이란’ 등 앙숙끼리 외나무다리 승부
    역사적 앙숙 관계인 미국과 이란, 잉글랜드와 웨일스가 외나무다리에서 만나 피할 수 없는 진검승부를 펼친다. 미국과 이란은 29일(현지시간·한국시간 30일 오전 4시) 카타르 도하의 앗수마마 스타디움에서 2022 FIFA(국제축구연맹)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B조 3차전을 벌인다. B조는 이란이 1승 1패(승점 3)로 조 2위, 미국은 2무(승점 2)로 3위를 달리고 있다. 잉글랜드(1승 1무)와 웨일스(1무 1패)도 같은 시간 다른 경기장에서..

  • [카타르월드컵] 우천ㆍ한파 예보, 수원월드컵경기장 응원전 대책 마련
    경기도가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전개될 국가대표팀 응원전에 앞서 우천·한파 등에 대비한 안전대책을 마련했다. 가나전 경기 시간인 밤 10시 기온이 최저 6도까지 떨어지고 비 예보까지 있어 주경기장 내 좌석 및 동선 등이 지난 우루과이전(24일)에 비해 대폭 변경됐다.경기도는 28일 2022 카타르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H조 가나와 2차전 단체 응원은 우천을 고려해 지난 24일 우루과이전과 달리 잔디운동장을 개방하지 않고 비가림막이 있는 서측(본부..

  • [카타르월드컵] 벤투호, 가나 이기면 일본보다 먼저 亞 첫 7승 고지 점령
    한국이 이웃 라이벌 일본보다 먼저 월드컵 7승 고지에 오를 기회를 잡았다. 일본이 코스타리카에 발목을 잡히면서 아시아 국가 월드컵 본선 통산 최다승에 한국이 단독 1위로 올라갈 수 있게 됐다.한국과 일본은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해 아시아 최다승을 놓고 경쟁 중이다. 두 나라는 이번 대회를 포함해 그동안 월드컵 본선에서 통산 6승씩을 거둬 이 부문 공동 1위다.10회 연속이자 1954년 스위스 대회를 포함해 통산 11번째 월드컵을..

  • [카타르월드컵] 쓰레기는 치우고 욱일기는 왜 안 치웠나, 日논란 자초
    일본이 경기에서 지고 매너에서도 졌다. 2022 FIFA(국제축구연맹) 카타르 월드컵 경기장 응원석에 욱일기가 등장해 논란을 일으켰다.일본은 27일(현지시간) 대회 조별리그 E조 코스타리카와 2차전에서 0-1로 졌다. 결과 외 이날 경기가 벌어진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 관중석에서는 일부 관중이 욱일기를 펼쳐 들고 응원에 나섰다.경기장을 찾은 대다수의 일본 팬들은 하얀 바탕에 붉은 원이 그려진 일본 국기를 흔들었지만 붉은..

  • [카타르월드컵] 일본 16강 확률 '20%' 폭락, 혼돈 빠진 죽음의 조
    일본이 조 최약체로 분류되던 코스타리카에 덜미를 잡히면서 죽음의 조가 대혼돈 속으로 빠져들었다. 일본은 27일(현지시간) 코스타리카와 벌인 2022 FIFA(국제축구연맹)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0-1로 패했다. 반면 스페인과 독일은 1-1로 비겨 4개국 중 어느 나라도 16강 진출을 확정하지 못했다.2차전 종료까지 E조 순위는 1위 스페인(승점 4·1승 1무·골득실 +7), 2위 일본(승점 3·1승 1패·골득실 0), 3위..

  • [카타르월드컵] ‘포르투갈 김민재’ 한국전 못 뛴다, 갈비뼈 3대 골절
    파울루 벤투(53·포르투갈)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의 최종전 상대 포르투갈이 큰 악재를 만났다. 중앙 수비수로 팀 내 비중이 높은 다닐루 페레이라(31)가 갈비뼈를 크게 다쳐 한국과 경기에는 나설 수 없게 됐다.포르투갈 축구협회는 27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페레이라의 부상 소식을 알렸다. 포르투갈 축구협회에 따르면 페레이라는 전날 대표팀 훈련 중 가슴 쪽을 다쳐 검사를 받았고 오른쪽 갈비뼈 3개가 골절된 것으로 드러났다.산토..

  • [카타르월드컵] '화려한 스쿼드' 포르투갈, 점유율 바탕으로 패스 축구 구사
    2022 FIFA(국제축구연맹)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벤투호의 마지막 상대는 포르투갈이다. FIFA 랭킹 9위 포르투갈은 H조 최강 전력을 자랑한다. 한국 남자축대표팀은 12월 2일(현지시간·한국시간 12월 3일 오전 0시) 카타르 알라이얀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포르투갈과 H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포르투갈의 선수 구성은 화려하다. 공수에 걸쳐 최고의 선수들이 포진했다.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리그로 꼽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

  • [카타르월드컵] 스페인-독일 무승부, 모로코는 벨기에 꺾는 파란
    스페인과 독일 등 2022 카타르 월드컵의 강력한 우승 후보들이 조별리그가 만나 헛심 공방을 벌였다. 아프리카 복병 모로코는 또 다른 우승 후보 벨기에는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스페인과 독일은 27일(현지시간) 카타르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대회 조별리그 E조 2차전에서 후반 한 골씩 주고받으며 1-1로 비겼다.그러나 이번 무승부로 양 팀의 희비는 엇갈렸다. 1차전에서 코스타리카를 7-0 대파한 스페인은 승점 4가 되며 조 선두로..

  • [카타르월드컵] '日이 독일에게 했던 것처럼' 코스타리카, 일본 1-0 격파
    공은 둥글다는 걸 보여준 한판 승부였다. 독일을 격파한 일본이 스페인에게 참패를 당한 코스타리카의 일격에 무너졌다. 일본은 27일(현지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E조 코스타리카와 2차전에서 0-1로 패했다. 전반 대등한 양상으로 흘러가던 경기는 후반 들어 일본이 완전한 우위를 점한 채 상대를 몰아쳤으나 골 결정력 부족에 울었다. 반면 코스타리카는 한방에 한 골을 넣으며 승부를..

  • [카타르월드컵] ‘전설’ 펠레ㆍ지단 소환한 음바페, 골든부트 벌써 ‘찜’
    2022 FIFA(국제축구연맹) 카타르 월드컵에서 킬리안 음바페(24)가 신(新) 축구황제의 등장을 공식화하고 있다. 음바페는 조별리그 단 2경기 만에 프랑스 축구 전설 지네딘 지단을 넘어 대회 득점왕에 다가섰다는 평가다. 음바페는 27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움 974에서 끝난 대회 조별리그 D조 덴마크와 2차전에서 혼자 두 골을 몰아치며 프랑스의 2-1 승리를 견인했다. 이날 승리로 프랑스는 2경기 만에 가장 먼저 16강 진출을..

  • [카타르월드컵] 벤투호 특명, "쿠두스ㆍ아이유 막아라!"
    "아이유, 쿠두스를 막아라!" 가나를 상대하는 벤투호에 내려진 특명이다. 가나전 경계대상 1호는 주장 안드레 아이유와 2000년생 신예 미드필더 모하메드 쿠두스로 평가된다. 베테랑 아이유는 주장으로서 팀 분위기를 주도한다. 그의 컨디션에 따라 가나의 경기력이 좌우된다. 동시에 골 결정력을 갖춘 스트라이커다. FIFA 카타르 월드컵 H조 포르투갈과 조별리그 1차전에서 후반 동점골을 기록한 가나의 핵심 자원이다. 아이유는 프랑스리그와 잉글랜드프로..

  • [카타르월드컵] ‘손흥민과 악연’ 주심, 운명의 가나전 맡았다
    운명의 가나전을 앞둔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에게 '심판 운'이 어떻게 작용할지 주목된다. 반자동 오프사이드 판정 등이 도입되면서 과거 경기를 좌지우지하던 역할이 많이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심판은 경기에 영향을 미칠 주요 외부 요인이라는 점에서 주의해야 할 전망이다. 파울루 벤투(53·포르투갈)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8일(현지시간·한국시간 28일 오후 10시) 2022 FIFA(국제축구연맹)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가나와 2차전을 벌인다...

  • [카타르월드컵] 개최국 탈락 속 韓日 등 아시아 5개국 돌풍 거세
    개최국 카타르가 맥없이 탈락했지만 나머지 아시아 5개국의 돌풍은 여전히 거세다. 한국·호주·이란·사우디아라비아·일본 등 5개국이 조별리그에서 세계 강호들을 속속 잡으며 동반 16강 진출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반환점을 돌고 있는 2022 FIFA(국제축구연맹)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그동안 남미 및 유럽의 강호들에게 손쉬운 1승 제물로만 여겨졌던 아시아 국가들이 연일 승전보를 전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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