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전북도의회, SOC 조기건설 촉구 대정부 공동 건의
    전북·경북도의회가 교통망 확충을 통한 동서간 인적, 물적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정부에 경북과 전북을 연결하는 SOC 조기건설을 강력히 촉구했다.전북도의회 의장단과 경북도의회 의장단은 14일 전북도의회 의장실에서 전주~김천 국가철도망구축계획과 전주~무주~성주(경북)~대구 고속도로 건설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에 서명했다.공동건의문 서명에는 송지용 전북도의장과 황영석·최영일 부의장, 김대오 운영위원장, 이정린 문화건설안전위원장, 황의탁 의원..

  • 전북도,17일부터 일용근로자 고용시 코로나19 검사 행정명령
    전북도가 코로나19의 효과적인 확산 차단과 선제적 예방을 위해 내·외국인 일용근로자를 고용할 경우 의무적으로 감염병 진단검사를 실시하는 행정명령을 발령했다.일용근로자란 일일 또는 30일 이내의 기간을 정해 고용되는 근로자로 일반적으로 근로기간이나 장소가 불규칙·부정기적인 근로자를 말한다.14일 전북도에 따르면 최근 도내 일부 농·축업 및 건설 현장, 산업단지에서 근로하고 있는 내·외국인 근로자의 확진 사례가 발생하고 있고 이들 중 변이바이러스..

  • 전주시,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2차 조사발굴서 44개체 발견
    한국전쟁 때 군인과 경찰에게 억울하게 희생된 전북 전주지역 민간인들의 유해와 유품이 추가로 발견됐다.전주시는 14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한국전쟁 민간인 희생자 2차 유해발굴 조사결과 최종보고회’에서 2019년 수습된 34개체의 유해보다 10개체가 늘어난 총 44개체의 유해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김승수 전주시장을 비롯해 김은영 전주시의회 행정위원장, 김건우 전주대학교 박물관장, 성홍제 전주형무소 민간인 희생자 유족회장, 이인철..

  • 화성도시공사, 송산 도시재생사업 주민역량 강화 교육 수료식
    경기 화성도시공사는 13일 송산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송산지역 주민제안 소규모 도시재생사업 주민역량 강화 교육’ 2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국토교통부 주관 ‘2020년 주민제안 소규모 도시재생사업’ 선정으로 송산지역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주민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1·2과정으로 운영됐다. 교육 전 과정은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했으며, 특히 2과정은 코로나19 장기화에..

  • 수원시의회, 사회적경제 발전 방향 모색
    경기 수원시의회가 14일 의정토론회를 열고 사회적경제 정책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권선구 더함파크에서 열린 의정토론회는 강영우 수원시의원이 좌장을 맡고 강민수 서울시협동조합지원센터장이 발제에 나섰다.또 문보경 경기도사회적경제센터장, 조용준 수원시정연구원 도시경영연구실장, 김병조 한신대 경영학과 교수 등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강민수 센터장은 발제를 통해 ‘사회적경제 기본법’과 알아야 할 쟁점을 설명하면서 체계적인 법률에 근거해 사회적 경제..

  • 영천시, 올해 처음 농작업용 얼음조끼 지원
    경북 영천시는 여름철 농업인들의 온열 질환예방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농 작업용 얼음조끼’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이 사업은 논, 밭, 비닐하우스 등 고온 환경에 노출돼 있는 농업인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한다. 총사업비 1억6000만원(보조 70%, 자부담 30%)을 통해 농업인 6000여 명에게 얼음조끼를 지원할 계획이다.영천에 주소를 둔 농업인이면 누구나 이달 말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에 얼음조끼를 신청하면 된다. 시는 농업인이..

  • 경주시, 기술닥터 119 지원…강소기업 적극 육성
    경북 경주시가 소재·부품·장비 제조 중소기업에 대해 1대 1 맞춤형 기술 지원으로 강소기업 육성에 나선다.14일 경주시에 따르면 지역산업 활성화를 위해 기술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벤처기업의 애로기술 해결을 지원하는 ‘기술닥터119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기술닥터 119지원사업은 지역 중소 제조기업들을 대상으로 연구 인력과 첨단장비를 갖고 있는 연구기관 및 대학의 전문가를 매칭해 복잡한 서류나 심사 없이 신청서 제출만으로..

  • 화성시, 외국인주민 농촌 일손돕기 봉사 참여 협약
    경기 화성시가 14일 화성시외국인복지센터와 외국인 주민의 농촌문화 체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화성시 외국인복지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은 외국인 주민의 농촌문화 참여를 통해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촌현장에 인력공급을 위한 시스템을 마련하고 외국인 주민의 농작물 재배관리 체험과 문화다양성 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화성시 농식품유통과와 화성시외국인복지센터는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농번기 일손 돕기..

  • 맹정호 서산시장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계획 반영해야"
    맹정호 충남 서산시장이 14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시장·군수 협력체 연석회의에 참석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국가계획 반영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회의는 서울 여의도 산림비전센터 열렸으며 충남 서산, 당진, 예산, 아산, 천안, 충북 청주, 괴산, 경북 문경, 예천, 영주, 봉화, 울진 등 12개 시·군의 시장·군수 및 의장, 국회의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충남 서산에서 경북 울진까지 330㎞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 울릉도 맑은바다에서 '무해성 적조' 출현
    14일 경북 울릉군 해상에서 적조가 관측됐다.울릉군에 따르면 북면 섬목터널 인근 조하대에 무해성 적조 생물인 녹티루카가 관측됐다.주민 A씨는 “유독 이 지역에서만 물 속에 붉은 물감을 풀어 놓은 것처럼 붉고 탁한 물이 강물처럼 퍼져 있어 이상스럽고 놀라웠다”고 본보에 제보했다.국내서 발생하는 적조는 수산 피해의 유무에 따라 유해성과 무해성으로 분류된다.이번 관측된 녹티루카(야광충)는 우리나라에서는 겨울철을 제외한 전 계절에 걸쳐 출현하는 동물..

  • 이강덕 포항시장, 중기부장관 만나 K-바이오 랩허브 선정 요청
    이강덕 경북 포항시장이 14일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을 만나 K-바이오 랩허브 구축사업에 포항이 선정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이강덕 시장은 바이오 벤처·스타트업 육성과 글로벌 진출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 등 인프라가 포항에는 이미 충분히 갖춰져 있다는 점을 적극 설명했다.포항에는 바이오오픈이노베이션센터(BOIC)를 시작으로 지식산업센터, 포스코 체인지업그라운드의 바이오벤처 입주공간이 있다.또 3·4세대 방사광가속기와 극저온전자현미경 등 바이오..

  • 서산시의회, 제262회 임시회 개회…행감 계획서 등 16개 안건 심의
    충남 서산시의회가 14일 제26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18일까지 의정활동에 돌입했다.서산시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중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을 비롯해 조례안 8건, 동의안 2건, 의견제시 2건, 승인안 2건, 기타안건 1건 등 총 16개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임시회 기간 중 심의할 조례안은 △서산시 노인복지 증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가충순 의원) △서산시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관한 조례안(안원기 의원) △서산시..

  • 인천시교육청, 청사 내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인천시교육청은 정보센터 1층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해 1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그동안 자녀 등의 교육제증명 발급, 검정고시와 수학능력시험 접수 시 필요한 주민등록등본이나 가족관계증명서 발급을 위해서는 행정복지센터를 들른 다음 교육청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에 시교육청은 남동구청과 협조해 청사 내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했다.무인민원발급기 발급 가능 서류는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등록부 △자동차 등록원부 등 총 112종으로 신분..

  • 이천농기센터, 한우 송아지 초유은행 운영 호응
    경기 이천시가 신생 송아지의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초유를 젖소 농가로부터 수거해 저온살균 처리 후 한우농가에 무상공급해 호응을 얻고 있다. 14일 이천시에 따르면 초유는 어미 소가 송아지를 낳고 1~2일간 분비하는 진한 노란색의 우유로 유단백, 면역물질 등 각종 영양소가 일반 우유에 비해 2~5배 높아 송아지의 질병 저항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시는 젖소농가 6곳을 초유 공급 협력농장(동복목장, 토끼실목장, 북성목장, 권세목장, 에..
  • 옹진군, 서해5도 해상교통여건 개선에 박차
    인천 옹진군이 서해5도 주민들의 해상교통여건 개선을 위한 대형여객선 도입지원, 해상교통관련 규제 개선 등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14일 옹진군에 따르면 현재 군은 인천~백령항로 대형여객선 도입지원 사업, 소청도를 순환하는 여객선 운항 추진, 여객선 차량운임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군이 가장 사활을 걸고 추진하는 사업은 인천~백령항로 대형여객선 도입지원 사업이다. 인천~백령항로를 운항하는 유일한 2000톤급 여객선인 하모니플라워호는 ‘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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