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 청년기본소득 1년치 일괄지급…최대 100만원
    경기 오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1년치(4분기분)를 조기에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은 소득 및 취업여부 등에 상관없이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3년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합산 10년 이상 거주한 만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원씩 1인당 최대 100만원을 지급하는 청년 복지 정책이다.올해는 일괄 지급에 동의하면 지급액(최대 100만원)을 일시에 지급할 수 있도록..

  • 평택해수청,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합동 캠페인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3일 평택항 동부두 4정문 앞 주차장에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집중관리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진행한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해 11월 12일 평택·당진 항만지역 미세먼지 저감 업무협약 체결에 따른 세부 이행방안의 일환으로, ‘우리 모두는 미세먼지 해결사’라는 계절관리제의 핵심 메시지를 전파하고 미세먼지 저감 생활수칙 홍보를 통한 국민들의 적극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평택지방해양수산청과 수도권대기환경청, 경기도,..

  • 의정부시, 지난해 대중교통 집중단속 1400여건 적발
    경기 의정부시는 지난 한해 동안 대중교통 이용승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집중단속을 벌여 1480여건에 5000여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버스의 경우 710건을 단속해 1999만 원에 달하는 과태료와 과징금을 부과했으며, 택시는 776건을 적발해 3093만 원을 업체 등에 부과했다.단속 및 신고 유형으로는 버스의 경우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사항인 무정차 통과의 신고 건수가 238건, 승하차 전 출발 19건, 승차거..

  • 안성시,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집중단속
    경기 안성시가 2일부터 12일까지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를 집중단속을 실시한다.집중단속은 안성경찰서와 합동으로 등.하교 시간에 이뤄지며 모범운전자 및 녹색 어머니회와 함께 어린이 보호구역 내 현수막 설치 등의 불법 주·정차 교통안전 캠페인도 열린다. 코로나 19에 따른 학년별 실제 등교시간대에는 학교 앞 불법 주·정차 상습지역을, 어린이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하교시간대에는 사고다발지역 등 취..

  • 평택해경, 해양오염물질 불법배출 특별 단속
    경기 평택해양경찰서가 2일부터 31일까지 선박과 해양시설의 해양오염물질 불법 배출 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이번 특별 단속은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주관으로 전 세계 56개 해양국가에서 동시에 실시한다.우리나라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참여국으로서 2018년부터 인터폴 해양오염 범죄 30일 작전(Operation 30 Days at Sea)에 참가해 국가간 협력을 통한 해양오염 행위 근절을 추진하고 있다.평택해양경찰서는 평택지방해양수산..

  • 경기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최대48만원
    경기도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임산부 건강 증진과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사업 대상자는 수원, 용인, 화성, 평택, 이천, 여주, 부천, 남양주, 안성, 성남, 시흥, 안양, 고양, 의정부, 하남, 구리, 양평, 연천 등 18곳 시·군에 주소지를 두고 있으며, 지난해 신청일 기준 임신부였거나 출산 후 1년 이내 임산부 3만210명이다. 지난해 지원 대상자 7107명보다..
  • 군포시지역자활센터, 4일부터 관공서 입점 카페 친환경 카페로 전환
    경기 군포시지역자활센터(자활센터)가 4일부터 관공서 입점 카페를 친환경 카페로 리뉴얼 한다.자활센터는 산하 사업단인 아미스카페 시청점을 비롯해 산본도서관점, 중앙도서관점, 군포상상마을점, 국민체육센터점 등 5개점을 친환경 카페로 전환한다고 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차가운 음료를 제공하는 투명컵과 빨대를 옥수수 전분 성분을 재료로 한 친환경 제품으로 바꾸고, 뜨거운 음료에 쓰는 종이컵은 100% 펄프로 종이 코팅이 없는 용기로 대체하기로 했다...

  • 안양시, 내년까지 국공립어린이집 지속 확대...42개소
    경기 안양시가 아이 키우기 편한 도시로 한발짝 더 다가서기 위해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안양시는 현재 35개소 국공립어린이집을 내년까지 42개소로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지역 내 보육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매년 신축, 민간시설의 국공립 전환, 관리동 장기임차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사업을 펼치고 있다.시는 이날 35번째 국공립어린이집인 ‘해누리 어린이집’을 개원했다.사업비 22억2000만 원을 들여 만안구 안양6동..
  • 안산시, '민생특별사법경찰관'민생현장에 본격 투입
    경기 안산시는 도 내 최초로 신설한 ‘민생특별사법경찰팀’을 본격적으로 민생현장에 투입한다고 2일 밝혔다.민생특별사법경찰팀은 시 행정안전국 시민안전과 소속으로, 지난달 수원지방검찰청으로부터 지명서를 받아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게 된다.이들은 식품, 공중위생, 원산지, 환경, 안전, 청소년 보호 등 민생 6대 분야 위법행위에 대해 연중 단속·수사를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특히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집단급식소 및 배달전문 음식점, 농수산물 원산지..
  • 안산시, 건설경기 활성화 위해 '민관합동 세일즈단'운영
    경기 안산시는 침체된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대규모 건설사업장을 대상으로 하는 ‘민관합동 세일즈단’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세일즈단은 환경교통국장을 단장으로,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스마트허브경영자협의회, 한국전기공사협회 등 건설업체와 자재생산을 대표하는 관계자와 공무원으로 구성됐다.이들은 시에서 발주하는 50억 원 이상 공사현장, 총 공사비 50억원 이상 대형 건축 공사 현장, 장상·신길 지구개발사업 등 대규모 택지 개발..

  • 군포시, 1차 추경안 민생안정.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점 편성
    경기 군포시가 2021년 1차 추경예산을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춰 편성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민생과 지역경제에 대응해 적극적이고 신속한 추경안 편성으로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시는 청년 자립활동공간인 I-CAN플랫폼, 송정복합체육센터, 그램책박물관, 산본도서관 리모델링 등 민선7기 중점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추경안에 반영한다.또 추경예산이..

  • 안양시, 청년이 돌아와야 안양이 산다..'2021 청년정책 서포터즈'모집
    경기 안양시는 청년정책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해 줄 ‘2021 안양시 청년정책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모집인원은 100명이며, 대상은 19세 이상 39세 이하로 안양시 주민등록자이거나 관내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 직장인, 사업가, 창업가 등이다. 청년정책 서포터즈로 활동하면 안양시 청년정책에 대한 기본소양교육과 멘토들의 강연에 참여할 수 있으며, 시정 전반에 대한 아이디어나 정책을 제안할 수 있다. 활동증명서 발급..

  • 남양주시 북부장애인복지관, 2일부터 본격 운영
    경기 남양주시 북부장애인복지관은 남양주시 북부권역 장애인의 권익을 증진하고 장애인 가정의 부담을 줄이기위해 2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와 북부장애인복지관은 지난해 12월 건물을 준공하고 지난달부터 장애인보호작업장을 운영하는 등 복지관 운영을 위해 노력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운영에 차질을 빚은 바 있다. 이에 시는 외부주차장 32면을 추가로 확보하고 ‘배리어프리(Barrier Free, 장애물 없는 환경)’ 우..
  • 강화군, 서도면 '단축·분리항로' 개통
    인천 강화군은 2일부터 화도면 선수선착장에서 서도면(주문도,볼음도) 단축·분리항로 개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항에 나선다고 밝혔다.서도면을 향하는 여객선은 선수항(화도면)에서 출항해 ‘선수~주문도(살곶이)’ 항로와 ‘선수~볼음도~아차도~주문도(느리)’ 항로 2개로 나눠 1일 3차례씩 운항한다. 또한 새로운 뱃길은 주문도까지는 35분, 볼음도까지는 55분이면 갈 수 있다. 기존 뱃길은 1일 2차례 운행하고, 시간도 1시간 40분이 소요됐다.단..
  • 인천시, 지역화폐로 기부도 가능…플랫폼 '나눔이음' 운영
    인천시는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인천e음 기부플랫폼 ‘나눔e음’서비스를 2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나눔e음은 인천e음 플랫폼 가입자라면 누구나 손쉽게 클릭 한번으로 기부할 수 있는 스마트 모금 서비스다. 나눔e음 첫 서비스는 인천소방본부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운영하고 있는‘119원의 기적’모금캠페인과 학대아동돕기 기부캠페인으로,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세이브더 칠드런이 함께 기획한 아동돕기 3가지 모금사례 등으로 시작했다.나눔e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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