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 특별전, 코로나에도 2개월 만에 5만명 돌파
전시기획사 미디어앤아트는 7월 15일 그라운드시소 서촌에서 개막한 ‘유미의 세포들’ 특별전이 2개월 동안 누적 관람객 수 5만명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전시장 내 관람객 수를 50인 미만으로 제한..

[새책]전상길 교수의 '창조경영을 위한 인적자원관리, 길을 묻다'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경영학부의 전상길 교수가 쓴 ‘창조경영을 위한 인적자원관리, 길을 묻다’가 새롭게 재출간됐다.2016년 초판이 출간된 이 책은 당시 학계의 주목을 끌며 한양대학교에리카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 책은 끝이 보이지..

제시카가 쓴 '샤인' 출간 연기…"자전소설 아닌 픽션"
소녀시대 멤버 출신 제시카의 소설 데뷔작 ‘샤인’ 출간이 연기된다.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는 24일 “‘샤인’의 출간일은 출판사의 사정으로 인해 연기됐다”고 밝혔다. ‘샤인’은 당초 이달 말 출간될 예정이었다.‘샤인’은 앞서 온라인 서..

"전지현·정용진도 다녀갔다" 디지털아트 전시 '팀랩:라이프'
일본에서 설립된 디지털아트 그룹 팀랩(teamLab)의 ‘팀랩: 라이프’전이 25일부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개막하기도 전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화제가 된 전시다. 배우 전지현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 공모...내달 14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문화적 상상력으로 혁신적 사업모델을 운영하는 기업을 공모해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한다고 24일 밝혔다.지정된 기업은 부처형 예비사회적기업의 공통 지원과 함께 분야별 특화..

세종대왕 네 왕자의 삶과 예술, 유물로 돌아볼까
세종대왕의 아들은 18명이나 있었는데, 이들 중 유명한 인물로는 문종(1414∼1452), 세조(1417∼1468), 안평대군(1418∼1453), 금성대군(1426∼1457)을 꼽을 수 있다.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세종대왕유적관리소..

[투데이갤러리]천경자의 '파고휘양-사모아에서'
천경자는 한국 미술계의 대표적인 여성작가로 자전적인 주제와 화려한 채색기법으로 독자적인 양식을 확립했다.1946년 첫 개인전을 연 후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했지만, 이에 못지않게 해외여행기, 수필, 자서전 등 글로 필명을 날리기도 했..
한국 책 69종, 온라인으로 열리는 '스웨덴 예테보리도서전' 참여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24~27일 온라인으로 열리는 스웨덴 예테보리도서전에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도서전은 ‘유럽으로 날아간 한국 책-고립되는 개인 속 빛나는 책의 연대적 역할’을 주제로 꾸려졌다. 신..
미국 갔던 김홍도 '공원춘효도', 68년만에 고향으로 돌아와
70년 가까이 미국에 가 있던 단원 김홍도의 ‘공원춘효도’가 경매를 통해 고국으로 돌아왔다.서울옥션은 23일 전날 열린 제157회 경매에서 ‘공원춘효도’가 4억9000만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그동안 환수를 추진해온 안산시가 경합 끝..

'예술행정 대부' 이종덕 전 충무아트센터 사장 별세
이종덕 전 충무아트센터 사장이 23일 오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5세.고인은 1961년 국가재건최고회의 제1기로 공직생활을 시작해 제3공화국 민정 이양기에 문화공보부 예술과 공무원으로 문화계에 첫발을 들였다.이후 한국문화예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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