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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동, 원내대표 출마 선언…“당 변화 만들라는 요청, 이제 외면 못해”

김선동, 원내대표 출마 선언…“당 변화 만들라는 요청, 이제 외면 못해”

기사승인 2019. 12. 0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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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신정치혁신특위 참석하는 김선동<YONHAP NO-3821>
김선동 자유한국당 의원./연합
김선동(재선) 자유한국당 의원은 7일 차기 원내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했다.

김 의원은 이날 아시아투데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출마해서 당의 변화의 흐름을 만들어 달라는 의원들의 요청이 있어 극구 사양했었지만, 그 충정을 외면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면서 “개인의 입장을 포기하고 공적으로 처신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 의원의 출마는 초·재선 의원들의 권유에 따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김 의원을 비롯해 윤상현(3선)·심재철(5선)·유기준(4선)·강석호(3선) 의원 등 5명이 차기 원내대표 경선에 출마를 선언했다.

심 의원은 김재원(3선) 의원을, 강 의원은 이장우(재선) 의원, 유 의원은 박성중(초선)의원을 각각 정책위의장 러닝메이트로 낙점했다.

원내대표 및 정책위의장 후보자 등록 신청은 이날 오후 5시에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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