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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계 “3차 추경 포스트 코로나 시대 마중물 될 것”

중소기업계 “3차 추경 포스트 코로나 시대 마중물 될 것”

기사승인 2020. 06. 0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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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3차 추가경정예산안 관련 입장 밝혀
중소기업계는 3일 “3차 추가경정예산안이 우리 경제가 코로나19에 다른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날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긴급자금 지원과 고용유지 지원 등은 일자리 지키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현재 우리나라는 코로나19로 실물경제와 고용 충격이 가시화되고, 장기침체 우려마저 있어 과감하고 신속한 재정 투입을 통한 위기 극복이 절실한 상황이다. 따라서 여야 협치를 통해 추경안이 조속히 통과되고 속도감 있게 예산집행이 이뤄져야 한다”고 했다.

또한 “이번 추경을 통한 지원효과 극대화를 위해서는 주 52시간제 보완과 기업을 옥죄는 화평법·화관법 개정 등 각종 규제완화를 위한 법과 제도의 보완도 서둘러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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