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유한킴벌리, 18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선정

유한킴벌리, 18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선정

기사승인 2021. 02. 26. 12:1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1
유한킴벌리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몽골 유한킴벌리 숲 전경./제공=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는 26일 ‘2021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5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세부 항목에서도 사회가치 전체 1위, 이미지가치 전체 1위, 고객가치 전체 3위 등 높은 순위를 기록했으며 산업별 평가에서도 생활용품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유한킴벌리는 이 조사가 시작된 2004년 이후 18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 선정됐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이번 조사에는 소비자, 전문가 등 1만 3000여 명이 참여했다.

기업 공익캠페인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로 잘 알려진 유한킴벌리는 1970년 유한양행과 킴벌리클라크의 합작사로 설립돼 기저귀, 생리대, 미용티슈 등을 생활 속의 필수품으로 정착시키며 우리 사회의 위생건강과 문화 발전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또 크리넥스, 하기스, 좋은느낌, 스카트 등의 기존 주요 브랜드 외에도 그린핑거, 디펜드, 더블하트 등의 신성장 사업으로 성장을 추구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제품혁신을 통해 주요 전 제품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하고 있다. 1984년부터 38년간 지속해 오고 있는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은 우리나라 성인 85% 내외가 인지할 정도의 국민캠페인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국·공유림 나무심기와 숲가꾸기를 통해 현재까지 총 5400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가꾸어 왔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지난 50년간 윤리경영, 환경경영, 사회공헌, 노경화합, 스마트워크 등 경영혁신 사례를 기반으로 생활용품 선도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고 말했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