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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올 1분기 순익 1681억원 전년比 32.8%↑…“사업 다각화 영향”

신한카드, 올 1분기 순익 1681억원 전년比 32.8%↑…“사업 다각화 영향”

기사승인 2021. 05. 1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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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가 올 1분기 영업이익 2275억원, 순이익 1681억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20.7%, 32.8% 증가한 수치다.

신한카드 측은 “코로나19에도 할부금융·리스, 장기렌탈 등 중개수수료, 신금융상품 확대 등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로 선방했으며, 재난지원금 등 유동성 공급에 따른 건전성 개선으로 대손비용도 일부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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