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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도쿄 패럴림픽 보치아 金 정호원·최예진·김한수에 축전

문대통령, 도쿄 패럴림픽 보치아 金 정호원·최예진·김한수에 축전

기사승인 2021. 09. 0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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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 태극기 들고 금메달 자축
4일 오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 패럴림픽 보치아 혼성페어(BC3)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대한민국 최예진, 정호원, 김한수가 태극기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5일 도쿄 패럴림픽에 출전한 보치아 혼성페어 대표팀의 금메달 획득을 축하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보치아 대표팀 정호원 최예진 김한수 선수에게 각각 보낸 축전을 공개했다.

문 대통령은 축전에서 “9회 연속 정상에 올라 보치아 강국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다”며 “건강한 모습으로 귀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문 대통령은 김한수 선수의 모친이자 코치 역할을 한 윤추자 씨를 “금메달의 주역”이라며 격려하기도 했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탁구 남자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딴 차수용 박진철 김현욱 선수와 사격 남자 50m 소총 3자세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심영집 선수, 태권도 남자 75㎏급 동메달을 획득한 주정훈 선수에게도 각각 축전을 보내 축하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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