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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국민가수’ 측 “치열한 예선 뚫은 111팀, 야심찬 무대 기대해달라”

‘내일은 국민가수’ 측 “치열한 예선 뚫은 111팀, 야심찬 무대 기대해달라”

기사승인 2021. 09. 2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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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
‘내일은 국민가수’의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제공=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의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

22일 공개된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 공식 포스터에는 경쟁률을 뚫고 모인 111팀의 참가자들이 슈트를 맞춰 입고 강렬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무대 위에 서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참가자들은 각자 자신 있는 포즈와 다채로운 표정을 지으며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함과 동시에 다가올 무대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드러냈다. 연령과 성별은 물론, 지역과 직업을 불문하고 오직 ‘노래를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뭉친 이들이 과연 어떤 기념비적인 무대를 만들어낼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MC 김성주를 비롯해 김범수·백지영·케이윌·이석훈·김준수와 박선주와 윤명선, 붐·이찬원·신지·장영란·신봉선·오마이걸 효정 등 초강력 마스터 군단을 출격시키며 전에 없던 새로운 시각을 통해 K팝 재조명에 나선다.

제작진은 “치열한 예선을 뚫고 올라온 111팀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였던 만큼, 현장은 이들이 내뿜는 열기로 가득 채워졌다”며 “시청자들의 눈길과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칼을 간 예비 ‘국민가수’들의 야심찬 무대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내일은 국민가수’는 나이와 장르·국적·성별을 불문하고 노래를 사랑하고 무대에 대한 갈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초대형 ‘대국민 희망 프로젝트’ 오디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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