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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출신 효린, 코로나19 확진 판정

씨스타 출신 효린, 코로나19 확진 판정

기사승인 2022. 01. 26.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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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제공=아시아투데이DB
그룹 씨스타 출신 효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효린의 소속사 브리지는 26일 “효린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고 함께 한 스태프는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효린은 지난 25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본 녹화를 위해 대기하던 중 출연 중인 왓챠 ‘더블 트러블’에서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 통보를 받아 모든 스케줄을 중단,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진행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효린은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였으며 앞서 ‘더블트러블’ 녹화를 하기 전 자가진단키트 검사 결과에서 음성이 나왔고,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 전에도 자가진단키트로 검사했으나 음성이 나왔다고 전해졌다.

소속사는 “효린은 예정된 모든 스케줄을 취소하고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른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소속사는 방역 당국의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소속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더불어 팬 여러분들과 관계자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해 좋은 모습으로 인사를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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