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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아시아투데이, 제13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개최 MOU “성공적인 대회 위해 협력 강화”

AJ·아시아투데이, 제13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개최 MOU “성공적인 대회 위해 협력 강화”

기사승인 2022. 05. 2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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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 MOU
26일 서울 여의도 아시아투데이 본사에서 열린 제13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골프대회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박대현 AJ 대표이사(왼쪽)와 우종순 아시아투데이 대표이사·부회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현우 기자 cjswo2112@
AJ와 아시아투데이가 ‘제13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골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손을 잡았다.

AJ와 아시아투데이는 26일 서울 여의도 아시아투데이 본사에서 AJ 박대현 대표이사와 여주형 CFO, 아시아투데이 우종순 대표이사·부회장, 선상신 사장, 정규성 총괄부사장, 권태훈 편집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가졌다.

양 사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제13회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골프대회를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대학동문 아마추어 골프대회로 성장시키는 데 힘을 합치기로 했다.

올해로 열세 번째 열리는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골프대회는 경기도 용인의 88컨트리클럽 서코스에서 오는 8월 29~30일 남녀부 예선전과 8강전, 9월 5~6일 남녀부 4강전, 결승이 치러진다. 예선전은 18홀 스트로크플레이로 진행되고, 본선인 8강전과 4강전은 9홀 매치플레이로 펼쳐진다. 대망의 결승전은 18홀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승부를 겨룬다. 모교 동문회 장학금으로 전달될 상금은 1위 남성팀 1000만원·여성팀 500만원 등이다.

우종순 아시아투데이 대표이사·부회장은 “올해로 열세 번째 개최되는 이번 대회도 평소 생활체육과 관련한 사회공헌 사업에 관심을 나타내온 AJ와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양 사가 힘을 합쳐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골프대회를 국내 최고의 동문 골프대회로 발전시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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