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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주말 7명에 이어 14명…‘초비상’

익산 주말 7명에 이어 14명…‘초비상’

기사승인 2021. 04. 18.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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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연합
익산 박윤근 기자 = 지난 주말과 밤사이 전북 익산에서 7명의 코로나19 확진자에 이어 18일 14명이 추가돼 사실상 비상상태다.

18일 전북보건당국과 익산시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9시부터 18일 오전 1시까지 14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

이번주 일자별로는 12일 5명, 13일 5명, 14일 4명, 15일 5명이며, 어제인 16일 9명, 17일, 7명에 이어 이날 밤과 18일 오전 사이 14명이 추가확진자가 발생했다.

월 17일 12시 기준 총 336명이며 치료중 99명, 자가격리자는 1122명이다.

전북 1809번(익산 331번) 확진자는 전북 1797번(익산 327번)과 접촉한 60대다.

20대인 전북 1810번 확진자는 지난 14일 기침 등 관련 증상이 발현했으며 감염 경로는 파악되지 않았다.
전북1812번, 40대 확진자는 전북 1795번(익산 325번)과 접촉 후 감염됐다.

전북 1813번(익산 334번, 60대)과 전북 1814번(익산 335번, 50대), 전북 1815번(익산 336번, 60대)은 전북 1797번(익산 327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전북 1811번(익산 337번, 70대) 확진자는 사후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전북 1818번(익산 338번)과 전북 1819번(익산 339번, 40대), 전북 1820번(익산 340번, 60대)도 확진자를 접촉해 감염됐다.

또 다른 확진자인 전북 1821번(익산 341번, 60대)은 감염 경로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전북 1822번(익산 342번, 70대)과 전북 1825번(익산 343번, 90대), 전북 1826번(익산 344번, 70대)은 전북 1811번(익산 337번) 확진자와 접촉 후 감염됐다.

현재 보건당국은 확진자들의 핸드폰 GPS와 카드 사용내역 확인을 통한 추가 동선 파악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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