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세환 광주시장, 민선 8기 첫 확대간부회의 주재

기사승인 2022. 07. 04. 14:5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광주시
방세환 광주시장이 4일 민선 8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제공 = 광주시
광주 남명우 기자 = 방세환 광주시장은 4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선 8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회의는 국·소·본부장 및 부서장, 읍·면·동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별 당면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고 민선 8기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방 시장은 “1600여 공직자 모두 민선 8기 시정 비전과 목표 구현을 위해 새마음·새각오로 임해 주시길 바라며 시민의 이해와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현장 중심 책임 행정’을 펼쳐 나가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그는 “산재된 현안 사항과 새로운 공약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선택과 집중’을 통한 전략적 사업관리를 해주길 바란다”며 “시민의 행복을 위해, 광주시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