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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백현동 수사무마 의혹’ 임정혁 전 고검장 압수수색

檢, ‘백현동 수사무마 의혹’ 임정혁 전 고검장 압수수색

기사승인 2023. 11. 27.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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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 지능범죄수사대장 출신 변호사 주거지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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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연합뉴스
백현동 개발비리 수사 과정에서 '무마 청탁'이 있었다는 의혹을 수사중인 검찰이 전직 고검장 등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김용식 부장검사)는 27일 오전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임정혁(사법연수원 16기) 전 고검장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하고 있다.

이번 압수수색에는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장을 지낸 곽정기 변호사의 주거지도 포함됐다.

앞서 검찰은 지난 20일 백현동 개발업자 정바울 아시아디벨로퍼 대표로부터 백현동 개발 비리에 대한 수사 무마 등 명목으로 13여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부동산 중개법인 운영자 이모씨를 구속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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