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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구 연세스타피부과 강남점 대표원장 제17대 대한의학레이저학회 회장 선출

김영구 연세스타피부과 강남점 대표원장 제17대 대한의학레이저학회 회장 선출

기사승인 2023. 11. 3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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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 공식학술지 'Medical Lasers' SCI급 논문으로 발전시키겠다" 포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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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구<사진> 연세스타피부과 강남점 대표원장(피부과 전문의)이 대한의학레이저학회 제17대 회장에 선출됐다.

30일 학회 측에 따르면 지난 26일 고려대학교 서울캠퍼스 유광사홀에서 열린 제40차 정기학술대회 총회에서 김 대표원장을 회장으로, 김원석 강북삼성병원 피부과 교수를 이사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김 회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세브란스병원 피부과 전공의를 거쳐 분당차병원 조교수를 역임했다. 현재는 연세스타피부과 강남점 대표원장, 연세대의대 피부과 외래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김 회장은 "여러 의학분야의 레이저 대가들로 구성된 학회의 독특한 특징을 살려 각과에서의 레이저의 다양한 쓰임새와 학문적 연구결과를 공유하는 기회를 만들어 레이저의 효과를 업그레이드 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런 노력의 결과물인 학회 공식학술지 'Medical Lasers'를 SCI급 논문으로 발전시키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83년 설립된 학회는 대한의학회 산하 학회중 유일한 레이저 전문학회다. 설립 초기 레이저를 이용한 임상 각과 전문의들만의 학술모임이었지만 최근에는 문호를 개방해 레이저를 연구하는 교수·과학자도 회원이 될수 있다. 또 레이저를 생산하는 업체와도 협력해 레이저 개발에도 적극 참여, 산학연 협동을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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