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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ERAM·아이브·뉴진스·샤이니 등 ‘MMA2023’ 화려한 무대 펼친다

NCT DERAM·아이브·뉴진스·샤이니 등 ‘MMA2023’ 화려한 무대 펼친다

기사승인 2023. 12. 01.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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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MMA2023_D-1
/멜론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이 주최하는 'MMA2023(멜론뮤직어워드)'가 오는 2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MMA2023은 본 공연에 앞서 오후 4시부터 멜론과 웨이브 등을 통해 레드카펫 현장을 생중계한다. 그룹 아이즈원 출신 혼다 히토미와 야부키 나코가 공동 MC로 나서 MMA2023 무대에 오르는 라인업의 가수들과 다양한 시상자들을 만난다.

오후 5시에 시작하는 본 공연에서는 올해 멜론차트 상위권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친 총 13팀의 초특급 라인업 아티스트들의 특별한 무대가 이어진다. 우선 NCT DREAM(엔시티 드림)은 팬들의 최애곡으로 꼽히는 '포이즌(Poison) (모래성)' 퍼포먼스를 MMA2023에서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에스파는 MMA에 첫 출격하는 만큼 멤버끼리의 페어 안무로 특별한 무대를 준비 중이다. 지난해 4관왕의 위용을 떨친 아이브는 고대 신화에서 착안한 콘셉트의 무대를 선사한다. 뉴진스는 '겟 업'에 담긴 '슈퍼 샤이' 'ETA' 등 전 트랙을 퍼포먼스로 펼친다. 이 외에도 스테이씨, 이영지 등이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는 전언이다.

2023년을 대표하는 신예들의 무대도 관전 포인트다. 보이넥스트도어는 그 동안 무대에서 보여준 모습들과는 또 다른 '반전 매력' 가득한 무대를, 제로베이스원은 중세 기사단을 연상케 하는 콘셉츄얼한 퍼포먼스를 펼친다. 라이즈 역시 MMA2023에서 자신들의 성장사를 기록한 무대를, 키스오브라이프는 팜므파탈 카리스마 퍼포먼스를 공개한다.

마지막으로 샤이니는 15년 활동 역사를 함축시킨 영화 같은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시상식은 올해 신설된 밀리언스 TOP10을 비롯해 올해의 아티스트, 올해의 앨범, 올해의 베스트송,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신인 등 주요상을 비롯한 다채로운 부문별 수상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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