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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남자친구, 성형하면 헤어지겠다고” 3D 시뮬레이션 보니

이세영 “남자친구, 성형하면 헤어지겠다고” 3D 시뮬레이션 보니

기사승인 2020. 11. 2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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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플러스
개그우먼 이세영이 성형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26일 방송된 SBS Plus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는 이세영의 성형고민으로 조언을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지혜는 "쌍커풀 수술을 해도 상처를 안받을 자신이 있겠냐. 또 못생겼다는 얘기를 들으면 성형 중독이 올 수도 있다. 경험을 해본 사람이라 안다. 나도 지방 시술을 많이 받아서 얼굴이 안 움직여서 붓더라. 그 때 알았다. 아차 싶었다"고 말했다.

이지혜는 "성형을 하면 해결 될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야할 필요성이 있다"고 조언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이세영은 “뭘 하면 예뻐질까 해서 화장하는 법을 검색해서 하루 종일 화장만 했다. 그리고 다이어트도 엄청 심하게 했다. 운동을 무조건 하루에 2시간 이상했다. 허리 20인치가 됐다”라고 말했다.

이세영은 성형에 대한 남자친구의 반응과 관련해 “5살 차이다. 나를 모르는 상태로 만나서 나를 너무 사랑해줘서 너무 좋았다. 예뻐지고 싶고 사랑받고 싶어지고 그랬다. 너무 싫어했다. 하면 헤어지겠다고까지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세영은 “눈이 제일 콤플렉스다. 사실은 턱도 하고 싶고, 코도 하고 싶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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