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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아내 문정원, 층간소음 논란 이어 장난감값 ‘먹튀’ 의혹

이휘재 아내 문정원, 층간소음 논란 이어 장난감값 ‘먹튀’ 의혹

기사승인 2021. 01. 1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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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인스타그램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층간소음 논란에 이어 장난감 값 먹튀 의혹에 휩싸였다.

15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이휘재 아내 문정원 에버랜드 장난감 먹튀 논란'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와 논란이 일고있다.

해당 게시글에는 한 인스타그램 이용자가 남긴 댓글 캡처 사진이 담겨 있었다. 이 이용자는 "저는 17년도에 에버랜드에서 문정원씨에게 당했었다"며 "아이에게 장난감을 두 개 판매했고 32000원 나왔는데 지금 지갑이 없다고 조금 이따 온다더니 밤까지 계속 기다려도 안 왔다"고 주장했다.
 
이어 "얼굴 알려진 분이라 믿었고 놀이공원 마감 시간까지 계속 기다리기만 했는데 어려서 순진하게 믿은 제가 잘못"이라며 "당시 문정원 씨가 당신 아들과 직접 찍어준 사진도 있는데 그게 유료였나보다"고 말했다. 그는 문정원에게 받지 못한 장난감 값은 본인이 채웠다고도 설명했다.

"그건 범죄다. 사실이라면 고소, 고발 가능하다"는 말에 해당 이용자는 "사실이다. 매장에서 함께 기다린 다른 직원들도 5명 정도 된다"며 "범죄인 건 명확하지만 소비할 에너지가 없어서 그냥 제가 메꾸고 넘겼다"고 적었다.
 
/온라인 커뮤니티
해당 이용자는 "거짓말 아니냐"는 다른 이용자 지적에도, "요즘 세상에 거짓말이면 무고죄로 고소당한다. 사실 맞다"고 강조했다.

현재 해당글의 진위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 누리꾼들은 "입장 발표가 없으니 지켜봐야 한다" "너무 구체적이라서 놀랍다" 등의 의견을 보이고 있다.

한편 문정원은 최근 층간소음 항의 댓글로 논란을 빚었다. 이와 관련해 문정원은 자신의 SNS에 사과문을 남기며 “같은 문제로 불편 끼치지 않도록 더욱더 조심하겠다”고 재차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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