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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테크, 직영점 구매 고객 대상 설문조사 실시

휴테크, 직영점 구매 고객 대상 설문조사 실시

기사승인 2021. 01. 1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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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테크 안마의자 카이 SLS9 화이트펄 에디션 이미지./제공=휴테크
휴테크산업은 18일 전국 직영점에서 안마의자를 구매하거나 렌털 계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19년 3월부터 22개월간 실시했다.

조사에 따르면 주요 고객은 30·40대가 67%를 차지했다. ‘본인 사용’과 ‘가족과 지인 선물’ 수요는 각각 66% 대 32%로 국내 코로나19 사태가 발발한 2020년 1월을 기점으로 전후 기간 모두 동일한 수치를 보였다.

휴테크 브랜드에 호감을 느낀 이유에 대해 응답자의 74.5%가 ‘직접 사용(체험) 경험’을 꼽았으며 ‘지인 소개·권유’가 24.6%로 뒤를 이었다. 또한 휴테크 안마의자를 구매한 결정적 계기에 대해 ‘제품 성능(기능)’ 때문이라고 답한 고객이 84.3%로 조사됐다. 반면 ‘제품 가격’이나 ‘제품 구매 혜택’을 선택한 고객은 각각 6.9%와 1.4%였다.

휴테크 직영점 고객의 51.2%가 음파진동 마사지 기술이 탑재된 카이 SLS9 화이트펄 에디션과 임페리얼 블루, 카이 SLS7, 최근 출시한 카이 GTS7 아트모션을 구매했다. 이와 관련해 휴테크 안마의자의 기능 중 만족 요소로 ‘음파진동 마사지’를 꼽은 고객이 43.2%에 달했다. 가장 만족도가 높은 휴테크 안마의자의 마사지 기능은 ‘목·어깨(54.8%)’였으며 ‘머리(관자놀이)’ 마사지에 만족한 고객도 25.8%에 달했다.

휴테크 전국 직영점에서 판매 중인 안마의자 중 400만원대 이상의 고가 제품이 판매 상위권을 차지한 반면 휴테크 안마의자의 가격 만족도에 대해 구매 고객의 평균 60%가 ‘적정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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