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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내달 2일까지 휴장

경륜·경정, 내달 2일까지 휴장

기사승인 2021. 04. 14.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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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
광명 스피돔/ 국민체육진흥공단 기금조성총괄본부
경륜, 경정이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따라 내달 2일까지 휴장한다.

이번 휴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경륜·경정 영업장 소재지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에 따른 조치다.

경륜, 경정은 수도권 이외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지난 2월 19일부터 경기 광명 스피돔과 미사 경정장에서 무관중 경주를 개최했다. 부산과 창원 그리고 대전·천안지점에서 좌석 수의 20% 인원만 입장하는 부분 재개장을 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기금조성총괄본부 경륜·경정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의 방역 활동 노력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다. 휴장기간 동안 고객과 선수들의 안전을 위해 방역 활동에 집중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휴장 기간은 추후 코로나19 확산 여부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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