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유다인, 민용근 감독과 올 가을 결혼

유다인, 민용근 감독과 올 가을 결혼

기사승인 2021. 06. 23. 14:09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포토] 유다인, 킹덤으로 향하는 발걸음
유다인이 민용근 감독과 결혼한다./김현우 기자
유다인이 민용근 감독과 결혼한다.

유다인의 소속사 프레인TPC는 23일 “유다인이 민용근 감독과 올가을 결혼한다”며 “가까운 친인척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다인과 민용근 감독은 ‘혜화,동’에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영화라는 공통점으로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유다인은 2005년 SBS 드라마 ‘건빵선생과 별사탕’으로 데뷔했으며 2011년 ‘혜화, 동’으로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을 받으며 주목받았다. 최근에는 영화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로 제38회 파지르국제영화제 특별언급상을 받았다.

민용근 감독은 ‘혜화, 동’을 비롯해 ‘원 나잇 스탠드’ ‘어떤시선’, ‘걱정말아요’ 등을 연출했으며, 중국영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를 리메이크한 ‘소울메이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