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18주년 위기의 노멀화
2023 인도태평양 비전포럼

  • 2030 엑스포 부산으로…결선서 '막판 뒤집기' 노린다
    2030세계박람회(엑스포) 개최지 선정 투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경쟁국 사우디아라비아보다 한 발 늦은 출발을 한 한국은 윤석열 대통령을 중심으로 정·재계·부산시가 똘똘 뭉쳐 '코리아 원 팀'(Korea One Team)으로 그동안 숨가쁜 추격전을 벌여왔다. 초반 사우디 리야드에 치우쳤던 표심이 부산으로 상당부분 넘어와 현재 백중세라는 관측이 나오면서, 우리 정부는 막판 뒤집기를 위한 총력전 모드로 시간을 분 단위로 쪼개가며 유치 활동을 벌..

  • 대통령실, 노란봉투법·방송법 거부권 행사 여부 질문에 "신중히 고민"
    윤석열 대통령이 28일 국무회의에서 '노란봉투법'과 '방송3법'에 대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할 지에 대해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27일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아직 이렇다 저렇다 확실하게 말한다기보다는 조금 더 신중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수도 있다"고 답했다. '노란봉투법'과 '방송법'은 지난 9일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17일 정부로 이송됐다...

  • [포토]윤 대통령, 꼬마 요리사 만든 김치 맛 보고 '엄지척'

  • 尹 대통령 부부, 고무장갑 끼고 김장 …"맛있게 담가서 나눠 드리자"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7일 지역 소외계층에게 나눠줄 김치를 직접 담갔다.윤 대통령 부부는 이날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행정안전부 주최로 열린 '나눔과 봉사의 국민 대통합 김장행사'에 참여했다. 주황색 두건과 앞치마를 착용한 윤 대통령은 "우리가 다 같이 만들 김치는 김치를 직접 담그거나 사서 드시기 어려운 분들과 나눠 먹는 것"이라며 "어려운 분들과 함께 먹는 것인 만큼 열심히, 맛있게 담가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윤 대통령..

  • 尹 "R&D 재정, 기초 원천·차세대 기술에 중점 사용해야"
    윤석열 대통령은 27일 "국가 연구개발(R&D) 재정은 민간과 시장에서 투자하기 어려운 기초 원천 기술과 차세대 기술에 중점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들과의 오찬 간담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글로벌 공동연구와 인적교류를 확대하여 미래세대의 역량을 키워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주 영국 국빈방문 당시 왕립학회에서 영국과 한국의 최고 석학들과의 대화를..

  • 尹 "北동향 빈틈없이 감시하고 확고한 군사대비 유지하라"
    윤석열 대통령은 27일 신원식 국방부 장관과 김명수 합동참모본부 의장으로부터 9·19 남북군사합의 일부 효력정지 조치 이후 북한 동향 등 안보 상황 관련 보고를 받았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보고받은 뒤 "북한의 동향을 빈틈없이 감시하면서 우리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하라"고 말했다고 이도운 대변인이 전했다.

  • 윤 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상승해 38.1%[리얼미터]
    윤석열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율이 2주 연속 상승해 30% 후반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0∼24일(11월 4주) 18세 이상 2505명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는 직전 조사보다 2.5%포인트(p) 상승한 38.1%를 기록했다. 10월 4주부터 4주 연속 35% 안팎을 보였던 윤 대통령 지지율은 최근 2주 연속 올라 37.7%를..

  • 윤 대통령, 김규현 국정원장·1·2차장 모두 교체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김규현 국가정보원장을 전격 교체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김 원장과 권춘택 1차장, 김수연 2차장의 사표를 수리하고 후임 인사를 단행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신임 1차장에 홍장원 전 영국 공사를 , 신임 2차장에 황원진 전 북한정보국장을 임명했다. 홍 신임 1차장은 당분간 원장 직무대행 역할을 함께 수행한다. 대통령실은 "김규현 원장은 정권 교체기에 국가 최고 안보 정보기관으로서 국정원 위상을 재정립하..

  • [속보] 尹, 국정원 1차장에 홍장원·2차장에 황원진 임명
    [속보] 尹, 국정원 1차장에 홍장원·2차장에 황원진 임명

  • [속보]尹, 김규현 국정원장 사표 수리…홍장원 신임 1차장이 원장 직대
    [속보]尹, 김규현 국정원장, 1·2차장 사표 수리…홍장원 신임 1차장이 원장 직대

  • 조태용 "9·19 일부 효력정지, 2천만 수도권 국민 지키는 조치"
    조태용 국가안보실장은 26일 "9·19 남부 군사합의 일부 효력 정지는 2000만 우리 수도권 국민들을 지키기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 조 실장은 이날 연합뉴스TV에 출연해 "9·19 합의는 우리에게 굉장히 불리한 합의"라며 이 같이 밝혔다. 조 실장은 "일부 효력 정지는 합의 중 우리가 감시 정찰 활동을 못 하도록 한 것을 다시 할 수 있게 복원한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이어 "북한은 핵무기 말고도 장사정포로 전 수도권을 사정거리에..

  • 尹, 열흘간 해외 일정 마치고 복귀…노란봉투법 거부권 행사 고심
    5박 7일의 영국·프랑스 순방을 마치고 26일 오전에 귀국한 윤석열 대통령은 순방 성과를 정리하고 후속 조치에 나서는 한편, 국내 현안을 점검한다.앞서 2박 4일 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순방까지 합쳐 열흘 가량 국내를 비운 가운데 노란봉투법'과 '방송3법'에 대한 대통령의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시한이 다가왔고, 대통령실과 내각 개편도 최종안을 마련해야 한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오는 28일..

  • "투혼 불살랐다"…尹, 파리서 182개국 만나 엑스포 유치 막판 총력전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막바지 유치 활동을 마무리하고 프랑스 파리에서 귀국했다. 런던 국빈 방문 직후 지난 23일 파리에 도착한 윤 대통령은 25일까지 사흘간 한·불 정상회담을 제외한 모든 시간을 부산엑스포 유치전에 쏟아 부었다.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번 파리 방문을 통해 엑스포 투표권을 보유한 국제박람회기구(BIE) 182개 회원국 대표들을 모두 만났다. 파리 도착 첫날인 23일 주유네스코 대표부 주..

  • 윤 대통령 이어 한총리 오늘 파리행…"지구 495바퀴 돌며 3472명 만나"
    한덕수 국무총리가 오는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개최지를 결정하는 국제박람회기구(BIE)총회 참석차 26일 오전 출국했다.한 총리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파리에서 부산 엑스포 유치전을 펼치고 이날 귀국한 윤석열 대통령에 이어 현지에서 투표 직전까지 부산의 매력을 어필하는 막판 총력전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긴 행진곡 중 마지막 악장만 남기고 있..

  • 김건희 여사, 윌리엄 왕세자에 "韓 문화 와서 직접 체험해 보시라"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영국을 국빈 방문한 김건희 여사가 찰스 3세 국왕 부부, 윌리엄 왕세자 등 왕실 가족과 기후, 동물보호, 한류 등 다양한 주제로 소통한 사실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김 여사는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윌리엄 왕세자에게 한국 방문을 제안했다. 26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김 여사는 영·불 순방국 가운데 첫번째 방문지인 영국에 도착해 지난 21일(현지시간) 국왕 주최 환영 오찬에서 찰스 국왕과 건강·보건, 기후변화 등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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