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장문 해명 나선 최민정, 성남시청은 결국 코치 선발 않기로
    빅토르 안(한국명 안현수)이 등장하면서 여론의 큰 관심을 받은 성남시청 코치 선발이 마지막까지 논란에 휩싸여있다. 최민정은 31일 새벽 소속 선수들의 입장문에 대한 해명을 내놓았고 부담을 느낀 성남시청은 코치를 뽑지 않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최민정(25)은 빅토르 안의 성남시청 코치 최종 후보 탈락 뒤 "선수들이 원하는 감독님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입장문을 올렸다. 이 입장문이 빅토르 안을 원하는..

  • ‘벤투 후임’ 대표팀 새 감독의 데뷔전, 3월 우루과이전 부상
    파울루 벤투의 후임으로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을 이끌 새 사령탑이 남미 강호 우루과이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를 가능성이 제기됐다. 우루과이 현지에서 3월 A매치 상대로 한국과 일본이 결정됐다는 보도가 나오면서다. 우루과이 매체 '텔레 문디알 우루과이'의 페데리코 바이산은 최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우루과이 대표팀의 3월 A매치 첫 상대가 정해졌다"며 "우루과이는 3월 20일 한국, 3월 27일 일본과 각각 서울·도쿄에서 평가전을..
  • [인사] KBL
    ▲마케팅팀장 최현식 ▲홍보팀장 이수진

  • 이용대 소환한 안세영의 상승세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게 됐다"
    2주 연속 국제대회에서 세계 최강 배드민턴 선수들을 누르고 우승한 안세영(21)이 금의환향했다.안세영은 3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많이 부딪혀보고 많이 깨져보기도 하면서 내가 어떻게 해야 이 선수들을 이길 수 있는지 알 수 있었다"며 "지면서 정말 많이 배우고 발전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세영은 3주 동안 3차례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에 참가해 모두 결승전에 진출했다. BWF에 따르면 월드투어에서 새 시즌..

  • ‘류현진 다저스 동료’ 그레인키, 불혹에 마지막 던질 기회 얻어
    소속팀을 찾지 못해 애태우던 잭 그레인키(40)가 친정팀인 캔사스시티 로열스와 1년 계약하며 현역 연장의 꿈을 이어가게 됐다. 과거 LA 다저스 시절 류현진(36)과 한솥밥을 먹으며 팬들에게 친숙한 그레인키는 올해를 끝으로 은퇴할 가능성이 높다. 캔사스시티 구단은 30일(현지시간) 자유계약선수(FA) 그레인키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연봉은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를 포함해 800-1000만 달러 수준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스프링캠프 개..

  • ‘비교적 쉬운 대진’ 손흥민의 토트넘, FA컵 8강 이상 무난할 듯
    최근 손흥민(31)이 부활을 알리는 두 골을 넣었던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에서 토트넘은 비교적 손쉬운 상대와 8강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30일(현지시간) 2022-2023시즌 FA컵 5라운드(16강) 대진 추첨 결과 토트넘은 셰필드 유나이티드(2부)와 렉섬(5부)전 승자와 16강에서 맞닥뜨리게 됐다. 원정 경기라는 부담이 있지만 전력상 토트넘의 우세가 점쳐지는 무난한 대진표를 받아들었다. 특히 셰필드와 렉섬은 4라운드 매치에서 3-3으로..

  • 빅토르 안 탈락 뒤 무슨 일? 최민정 등 "코치 선발 공정해야" 목소리
    최민정(25) 등 성남시청 빙상부 선수들이 "원하는 감독님과 함께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는 호소문을 올려 이슈를 낳고 있다. 성남시청이 31일 새 코치를 최종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새벽에 기습적으로 나온 반응이다.최민정은 31일 새벽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현재 성남시청 코치를 공개 채용하는 과정에 있다"며 "시합을 뛰는 건 결국 선수들이다. 선수들이 원하는 감독님과 함께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최민정은 '..

  • “발전적 미래 그릴 것” KPGA 노사, 단체협약 2년 6개월만 체결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한국프로골프투어(KGT) 노사가 30일 성남시 KPGA빌딩에서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김병준 KPGA 부회장 겸 KGT 대표이사와 서비스일반노동조합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단체협약이란 노동조합과 사용자 간 근로조건 및 노동환경 등 노사관계의 제반사항에 대해 상호 합의한 자치 법규를 뜻한다.KPGA와 서비스일반노동조합은 2020년 8월부터 약 2년 6개월 간 교섭을 통해 총 6..

  • 경북 경주에 국내 첫 축구전용 스마트 에어돔 준공
    경북 경주에 국내 최초 축구전용 스마트 에어돔이 들어섰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30일 경북 경주시 천군동에서 축구전용 스마트 에어돔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준공된 스마트 에어돔은 21년 12월 착공해 약 1년 여의 공사기간을 거쳤다. 국민체육진흥기금 50억원 포함 총 107억원의 사업지가 투입됐다. 총면적 약 2만5000㎡(에어돔 1만㎡)로 국내 최대 규모다. 국제 규격의 실내 축구장, 모래 연습장, 관람석, 사무 공간 등을 갖췄다. 에어돔..

  • ‘강등이냐 생존이냐' 프로당구 마지막 정규 투어서 운명 갈린다
    프로당구(PBA) 마지막 정규투어를 앞두고 살벌한 생존 경쟁을 예고했다. PBA는 2월 1일부터 8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빛마루방송센터에서 2022~23시즌 8번째 투어이자 마지막 정규 투어인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2023’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일 오전 10시 LPBA 128강전과 64강전에 돌입하는 이번 대회는 이튿날인 오전 11시 30분 개막식 직후 PBA투어 128강 1일차로 본격적인 대회에 돌입한다. 결승전은 7일 밤..

  • ‘명승사자’ 명현만, 갈등관계 권아솔-황인수와 연속 대결 확정
    최근 방송을 통해서도 격투기계의 대표적 앙숙 관계를 인정한 명현만(38)과 권아솔(37)이 오랜 설전 끝에 마침내 링 위에서 주먹을 맞댄다. 권아솔은 "그냥 제일 잘하는 룰로 할 것"이라며 출사표를 던졌다. 정문홍 로드FC 회장은 30일 오후 2시 서울 남산타워 갤러리K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명현만과 권아솔이 100% 시합에 가까운 스파링을 하기로 했다"고 둘의 대결을 공식 발표했다.명현만과 권아솔은 31일 원주 로드FC 오피셜짐에서 종합격투..

  • NFL 수퍼보울, 캔사스시티 vs 필라델피아 격돌 확정
    전미를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을 2023 북미미식축구(NFL) 수퍼보울 대진이 확정됐다. 최근 가장 강한 캔자스시티 칩스와 돌풍의 필라델피아 이글스간 맞대결이다. 캔자스시티는 29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애로헤드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NFL 아메리칸풋볼 콘퍼런스(AFC) 챔피언십에서 신시내티 벵골스를 23-20으로 눌렀다. 접전 끝에 신승한 캔자스시티는 역대 3번째이자 2020년 이후 3년 만의 수퍼보울 우승에 재도전한다.전력의..
  • 김인수 대한민국배구협회 고문 별세
    김인수 대한민국배구협회 고문이 향년 93세로 지난 27일 숙환으로 별세했다고 대한배구협회가 30일 밝혔다. 1930년 평양에서 태어난 고인은 1960~70년대 남자 배구에서 선수와 감독 등으로 활약했다.선수 시절 1964년 도쿄 올림픽 등 여러 국제대회에 출전했던 고인은 현역 은퇴 후에는 지도자의 길을 걸었다.남자국가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던 1970년 방콕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수확했고 1975년 제1회 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에서도 대표팀을 2위..

  • '러시아 귀화' 빅토르 안 국내 복귀 무산, 성남 코치직 고배
    러시아로 귀화해 러시아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와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코치 등으로 활동한 빅토르 안(한국명 안현수)의 국내 복귀 시도가 무산됐다. 성남시청 측은 빙상계 여론 등을 반영한 결과라는 입장을 나타냈다. 30일 성남시청에 따르면 빅토르 안은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빙상팀 코치에 지원해 면접까지 마쳤으나 2배수 후보에 들지 못했다. 성남시청 코치 선발 결과는 오는 31일 발표될 예정이다. 성남시 측은 서류와 면접 심사를 통해 기술·소통 능력..

  • 전남드래곤즈,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아스나위' 영입
    전남드래곤즈가 구단 최초로 동남아시아(ASEAN)쿼터이자 현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소속인 아스나위를 영입했다. 30일 전남 드래곤즈에 따르면 이번 영임 아스나위 선수는 174cm 75kg의 다부진 체격으로 많은 활동량과 빠른 스피드를 갖추고 K리그2(전소속:안산)에서 2시즌 동안 40경기 출전, 2득점, 3도움으로 성공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에도 몸담고 있는 아스나위는 기술은 물론 강한 체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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