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가부, 여성폭력 2차 피해 방지 지침 표준안 마련
    여성가족부는 직장 내 여성폭력 피해자에게 행해지는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각 기관이 해야 할 조치 및 사건처리 절차 등을 안내하는 ‘여성폭력 2차 피해 방지 지침 표준안’(이하 지침 표준안)을 마련해 배포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지침 표준안 마련은 ‘2차 피해’를 처음으로 법률에 정의한 여성폭력방지기본법이 2019년 12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후속 조치로서 준비된 것이며, 8개월간의 연구용역과 민간전문가 의견수렴 및 중앙행정기관·지자체 등..

  • 건설업·조선업 안전지킴이 늘려 재해예방한다
    고위험업종인 건설업·조선업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지킴이를 늘린다. 안전보건공단은 건설업 안전보건지킴이를 작년보다 130명 늘린 330명을 채용하고, 올해 처음으로 조선업에 70명의 안전보건지킴이를 신규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채용 대상은 만 55세 이상 관련분야 퇴직자이면서, 실무경력이나 전문 자격증 등을 갖춘 이들이 해당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2월 9일까지다. 안전보건지킴이는 2월 말까지 전국 안전보건공단 일선기관에 배..

  • 기업-교육기관 손잡고 신산업 분야 온라인 교육과정 만든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산업맞춤 단기직무능력인증과정’(이하 매치업) 사업 기본계획을 26일 발표한다고 25일 밝혔다.매치업은 신산업분야 대표기업과 교육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해 구직자·재직자 등 성인학습자를 위한 온라인 중심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프로그램이다. 매치업 사업은 2018년 시범사업으로 출발해, 2020년 한 해 학습자가 지난해 대비 3.5배 늘어나는 등(2019년 4878명→2020년 1만7209명) 우수한 기관의 참여와 질..
  • 정부청사관리본부,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 대응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지속됨에 따라 감염병의 청사유입 방지를 위해 방역 대응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입주기관과 함께 방역진단을 실시하고 원활한 방역협조를 위해 매월 방역협의회를 개최하고 있다.먼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지난 12월에 해수부 등 8개 부처와 합동으로 출입관리, 업무공간, 다중이용 시설 등 3개 분야 24개 항목에 대해 진단을 실시했다..

  • 서울 코로나 신규 확진 102명…18일째 100명대 유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00명대 초반을 유지하고 있다.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날 보다 102명이 늘어 누적 확진자 2만2459명을 나타냈다. 지난해 12월24일 하루 확진자가 최대 52명까지 치솟핬던 서울시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7일 191명을 시작으로 18일째 100명대를 나타내고 있다.주요 감염 사례별로 보면 종로구 소재 요양시설 관련 확진자가 2명..
  • 서울시 코로나 신규 확진자 102명…사망자 4명(속보)
    서울시 코로나 신규 확진자 102명…사망자 4명(속보)
  • 광주와 전남서 밤새 '코로나19' 15명 확진자 추가 발생
    광주광역시와 전남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5명 늘었다. 25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광주에서 ‘홈스쿨링’시설을 중심으로 10명의 집단감염이 발생해 1502~1511번째 환자로 분류됐다. 이 중 5명은 북구 신용동 한 교회 건물 내 1층에 입주한 TCS에이스 국제학교‘와 감염 연관성이 확인됐다. 해당교회는 3층 건물이며 1층은 초등생 ‘홈스쿨링(국제학교)와 2층 예배당 3층은 집단 숙식 공간 등으로 운영되고 있는..

  • 신규확진 437명, 하루만에 400명대로…대전 종교교육시설서 집단감염
    25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400명대를 나타냈다. 대전 한 선교학교에서 집단감염으로 127명의 확진자가 확인되면서 전날 300명대 후반으로 떨어진 지 하루 만에 다시 400명대로 올라선 것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 0시 이후 437명 증가한 7만5521명이다. 전날(392명)과 비교하면 45명이 늘었다. 이날 신규 확진된 437명 중 국내..

  • 서울시, 공공기관 개인정보관리 최우수기관 선정…최초 만점
    서울시는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 평가에서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최초로 100점 만점을 받아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개인정보 관리체계·보호대책·침해대책 등 3개 분야에 대해 13개 지표, 25개 항목에 대해 평가한다.지난해 총 77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을 실시한 결과, 기관별 평균은 중앙행정기관 89.8점, 광..

  • [단독] 안철수 "누가 이기느냐가 아닌 야권이 이기는 것이 가장 중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59)는 24일 “의사 안철수가 코로나19 잡을 자신이 있다”면서 “벤처기업가로서 서울 시민들의 민생 경제와 부동산 문제, 청년 창업과 취업 등을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 안 대표는 이날 아시아투데이의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초청 대담에서 당선 후 내년 3월 대선에 나오는 것이 아니냐는 일각의 관측과 관련해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고 분명히 했다. 안 대표는 “이번 서울시장 임기를 마치면 연임에 도전할 것”이라..

  • 소방청, 혹한기 내수면 수난사고 구조훈련 실시
    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는 1월 25일부터 2월 5일까지 강원도 홍천강 등에서 제36기 특수환경 수난구조 전문훈련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겨울철에 강이나 저수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난사고에 대비해 구조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한다. 수중수색과 구조 경험이 많은 우수 대원으로 교관단을 구성하고 체감형 교육으로 진행한다. 교육 대상자는 사전평가를 통해 기초체력과 역량이 뛰어난 24명(중앙 9명, 시·도 15명)을 선발했다.겨울철..
  • 지역사회 문제, 민·관 협력 플랫폼으로 해결한다
    행정안전부는 지역사회의 문제를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이 협력해 해결하는 ‘지역문제해결플랫폼’ 운영지역에 부산광역시와 울산광역시 2곳을 추가했다고 24일 밝혔다.이에 따라 2021년에는 기존 8개(대구, 광주, 대전, 강원, 충북, 충남, 전남, 경남)를 포함한 10개의 지역문제해결플랫폼이 운영된다.지역문제해결플랫폼은 기존의 관 주도, 중앙정부 중심, 예산 투입 위주의 해결방식에서 탈피해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지자체가..
  • 주민과 함께 디지털 기술로 지역현안을 해결할 혁신기업을 찾습니다
    #경기도 화성시에 사는 경증 시각장애인 A씨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힘들었다. 하지만 이제는 교통약자를 위한 대중교통 안전서비스 덕에 보다 편리해지고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교통약자 당사자들이 직접 낸 의견을 반영해 만들어진 시스템이 12개 버스정류소에 설치됐기 때문이다. 내가 타야 하는 버스가 언제 오는지 전용 앱을 통해 확인이 쉬워졌고, 버스 운전기사도 내가 탑승을 기다린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주민과 기업이..
  • 여성가족부, 제4차 건강가정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여성가족부는 한국여성정책연구원과 함께 26일 오후 2시, 제4차 건강가정기본계획 수립에 앞서 사회 각 분야의 의견을 듣기 위해 가족정책 전문가와 관련 단체, 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비대면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user/KWDI2010)을 통해 생중계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여성가족부는 2004년 ‘건강가정기본법’ 제정 이후, 매 5년마다 가족 내에서의..

  • 정 총리 "확진자 감소세 긍정적이지만 안심할 단계 아냐"...코로나 백신 초도물량 접종계획 28일 공개
    정세균 국무총리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감소세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아직 위험한 고비를 넘긴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정 총리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여러분의 동참과 협조로 지난 1주간 하루평균 130명이상 확진자가 감소했다”며 “확진자 감소세는 분명 긍정적이지만, 지역사회 내의 조용한 전파와 변이 바이러스 유입 등 재확산을 초래할 수 있는 위험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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