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구,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프로그램 온라인 설명회 개최
    서울 영등포구가 오는 26일 관내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대상 기업체를 대상으로 한 교통수요관리 프로그램 설명회를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기업체 교통수요관리 프로그램은 공공기관, 민간 업체 등 기업에서 자발적으로 교통량 감축 활동에 참여하고, 이행 노력과 결과에 따라 최대 40%까지 교통유발부담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구는 매년 기업체 교통수요관리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회를 실시, 도심 내 교통혼잡을 완화하고 저탄소..

  • 경복대 작업치료과, 고등학생 대상 수직정원 재능기부 봉사활동
    경복대학교 작업치료과는 지역사회 고등학생들의 스트레스와 심리적 안정을 위해 수직정원을 활용한 작업치료 재능기부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혁신지원사업 지원으로 지난 6월 8일부터 7월 13일까지 6주 동안 서울청량정보고등학교 재학생 8명을 대상으로 매주 1회씩 총 6회 진행됐다. 경복대는 작업치료과 재학생 6명과 박우권 지도교수가 참여했다. 프로그램 구성은 학생 능력에 맞춰 매주 개별 또는 집단으로 진행되었고, 코로나로 인해 외부 활동..

  • 자율주행차 시대 성큼…상암동서 10월부터 영업용 자율주행차 운행
    대중교통처럼 시민들이 요금을 내고 이용하는 다양한 영업용 자율주행차 서비스가 서울 마포구 상암동 일대에서 선보인다. 서울시는 이달 말 민간사업자 모집을 거쳐 이르면 10월부터 상암 일대를 순환하는 자율주행버스, 앱으로 부르는 자율차 이동서비스 등을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는 자율주행차 상용화 촉진을 위한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운영 및 지원 조례’가 20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조례에 따르면 ‘서울특별시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 도봉구, 폭염취약계층에 안전한 여름나기 지원
    서울 도봉구 도봉1동주민센터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위험에 노출된 저소득 어르신·장애인 1인 가구 700여 세대와 여관·고시원 거주자 30여 세대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도봉1동은 저소득 홀몸 어르신이 폭염 속 위기상황에 노출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 주1회 안부전화를 실시하고 있으며, 폭염주의보 등 폭염특보가 발효될 경우에는 추가적으로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한편 19일에는 상대적으로 환경이 열악한 여관, 고..

  • 성동구, '찾아가는 장난감 서비스'로 외출 힘든 가정에도 장난감 대여
    서울 성동구가 이달 ‘찾아가는 장난감 서비스’를 개시하며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외출이 어려운 영유아 가정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20일 밝혔다.‘찾아가는 장난감 서비스’는 지역 내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희망하는 장난감과 도서를 예약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대여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이다.별도 구축된 홈페이지를 통해 간편하게 예약해 깨끗하게 소독된 장난감과 도서를 전담요원을 통해 전달, 신청에서부터 수령까지 이용..
  • 송파구, 임대료 인하하는 ‘착한 임대인’에 최대 100만원 상품권 지급
    서울 송파구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임차인들을 위해 임대료를 인하한 ‘착한 임대인’을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 상품권(서울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고 20일 밝혔다.구는 지난해 3월부터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나누고자 ‘착한 임대인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임대료 인하를 유도하고 임차인이 활로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120개 건물주가 참여, 473개소의 임차 소상공인이 임대료 인하..

  • 관악구, 공동주택 환경개선 지원사업 추진
    서울 관악구가 공동주택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 사업’은 노후화된 공동주택 공용시설물의 유지·관리 등에 필요한 비용을 구에서 일부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동주택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민화합과 이웃 간 소통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이다.특히 구는 올해 사업 예산을 지난해보다 5000만원 증액된 4억원을 편성해 세대수 규모에 따라 상..

  • 서초구, 폭염취약계층에 '쿨키트' 전달
    서울 서초구는 올 여름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폭염 취약계층 1000명에게 쿨키트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이웃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서초구자원봉사센터가 매년 모집하는 100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나눔 물품을 만들고, 나눔 대상자를 선정했다.구는 이번 ‘서초V쿨키트’ 봉사활동을 통해 봉사자들이 직접 제작한 쿨키트 선물꾸러미를 경비원, 택배기사, 환경미화원, 독거어르신 등 봉사자들이 직접 선정한 폭염 취약계층에게 이달..

  • 양천구, 돌봄SOS 사업으로 고독사 크게 줄여
    “어르신 마지막 가시는 길까지 외롭지 않으셨을 것 같아요. 끝까지 곁을 지켜주신 양천구 돌봄서비스 덕분이라고 생각해요.”서울 양천구가 촘촘한 돌봄SOS 서비스 제공으로 복지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는 가운데, 자칫하면 아무도 모르게 생을 마감할 수 있었던 고독사를 적극 예방하는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다.20일 구에 따르면 신정7동에 거주하는 90대 어르신 A씨는 기초생활수급을 받는 독거노인으로, 전립선암 말기 투병을 하던 중 건강이 급속..
  • 공공빅데이터 분석할 청년인턴 1000명 본격 활동 시작
    #평소 데이터 분석에 관심이 있던 청년 A씨는 전문교육과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인턴십에 참여한 뒤 취업에 성공했다. “최근 많은 기업과 기관들이 빅데이터에 관심이 많아 ‘데이터 분석 역량‘을 키웠더니 희망했던 금융권에 최종합격 할 수 있었다”며, 역량과 경험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공공빅데이터 청년 인턴십‘ 참가를 추천했다.#B시에 소재한 공공분야 지역방송국에서 근무하는 C씨는 데이터를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졌다. 인턴십을..

  •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전문가, 정부가 발굴합니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8월 11일부터 27일까지 전국 대학생·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제8회 소프트웨어 개발보안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소프트웨어 개발보안은 소프트웨어를 기획·설계·개발하는 단계에서 보안약점이 없도록 해 해킹 사고 등을 사전에 예방하는 방법이다. 본 대회는 미래 소프트웨어 개발인력으로 활약할 대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 개발보안을 널리 알리고 우수인력을 발굴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국..

  • 서울시교육청, 학교 내 사유지 상대 승소…"20억 비용 절감"
    서울시교육청이 학교 내 사유지 점유자를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승소해 매입 비용 약 20억원(시가 기준)을 절감하게 됐다. 시교육청은 공유재산 분야에 대한 토지 소유권이전등기 청구 민사소송에서 지난 3일 최종 승소해 소유권을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그동안 ‘조상 땅 찾기’ 붐이 불면서 학교 내 사유지에 대한 민원이 증가하자 학교 내 사유지의 토지 점유권원을 입증할 사료 발굴을 해왔다. 이에 따라 서울 독립문초등학교 내 사유지..

  • 연일 계속되는 폭염, 온열질환 주의하세요
    행정안전부는 최근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폭염이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어 더위로 인한 온열질환에 주의를 요청했다.20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 1973년부터 관측된 전국 평균 폭염일수를 살펴보면, 2018년에는 31.5일(열대야 17.7일)로 가장 많았고, 1994년이 31.1일(열대야 17.7일), 그리고 2016년이 22.4일(열대야 10.8일)로 무더운 날씨를 기록했다.최근 10년(2011~2020년 합계) 동안 더위로 인한 온열질환..
  • 소방청, 실무현장중심으로 신규 소방공무원 교육
    소방청은 현장실무 교육이 강화된 표준 교육훈련 체계를 새로 마련해 올해 신규 채용된 소방공무원부터 적용한다고 20일 밝혔다. 그동안 신규 소방공무원 교육과정은 코로나19 확산, 교육대상 인원 폭증 등으로 불가피하게 단축된 집합교육과 온라인 교육을 병행·운영해 왔으나, 현장대응능력이 약화되고 대원의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우려가 있었다.이에 소방청은 신규 임용자에게 실무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집중 교육하는 방식의 표준 교육훈련 체계를..
  • 김경선 여가부 차관, 건강가정다문화센터 방역상황 점검
    김경선 여성가족부 차관은 21일 오후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가족지원서비스 운영 현황과 코로나19 4단계에 대응한 방역 조치 상황을 점검한다.이번 현장방문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른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방역 수칙 준수 및 돌봄·온라인 가족서비스 등 운영 현황을 살피고, 현장종사자의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파악해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여가부는 올해 4월부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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