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천구, 서울시 환경관리실태평가 ‘최우수구’ 수상
    서울 양천구는 서울시에서 진행한 ‘2020년 환경관리실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서울시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관리능력 향상과 우수사례 전파를 위해 25개 전 자치구를 대상으로 환경관리실태평가를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자치구별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환경관리 △환경 위임업무 관리 △환경감시 네트워크 활성화 등 정보관리 3개 분야 9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진행했다.구는 ‘배출업소 환경관리 분야’와 ‘환경..
  • 양천구, 청소대행업체 환경미화원에게 재난지원금 지급
    서울 양천구는 코로나 19 위기 극복을 위한 필수노동자인 청소대행업체 환경미화원에 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코로나 19로 온 국민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천하면서 배달 및 포장주문이 늘어나 플라스틱 등 각종 폐기물이 대폭 증가하여 환경미화원의 업무량이 급증한 것에 비롯했다.구는 주민이 비대면 일상을 유지하는데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청소대행업체 환경미화원의 고귀한 노동에 대한 존중과 배려차원에서 필수노동자 보호 지..

  • 금천구, 한부모가족 주택 잔여세대 입주 대상자 모집
    서울 금천구가 한부모가족 주택 잔여세대 입주자를 4월 12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한부모가족 주택은 무주택 한부모가족의 주거안정을 위해 구가 서울시, 서울도시주택공사(SH)와 협업해 금천구 가산동에 마련한 소셜믹스형 공공원룸주택이다. 지하층에는 주민공동시설과 주차장이 있고, 지상2층부터 5층까지 3세대씩 거주하는 형태다.이번에 모집하는 한부모가족 주택 잔여세대는 총 7세대다. 임대료는 주변시세의 50%수준이며, 기본 임대기간..

  • 금천구, 570억원 규모 민생경제 지원대책 추진
    서울 금천구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민생경제 지원을 위해 570억원 규모의 지원책을 마련한다고 9일 밝혔다. 구는 시-구청장 협의회 논의를 거쳐 시·구 재원분담을 통해 총 570억원 규모의 금천구 민생경제 지원대책(금천형 특별 신용보증 400억원 포함) 추진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민생경제 지원 대책 사업비를 포함한 총 126억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4월 7일 구의회에 제출했으며, 추가로 재난관리기금, 재해재난목적예비비 등 재..

  • 영등포구, 대림3유수지에 종합 스포츠시설 건립
    영등포구 대림3유수지가 다목적 종합 생활체육시설로 탈바꿈한다.영등포구는 그간 악취와 경관 저해의 사유로 기피되던 유수지 시설에 지상3층 규모의 종합체육시설을 건립해 주민 편익 증진과 생활환경 개선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사업대상지는 대림동 611번지에 위치한 대림3유수지로, 도림천을 경계로 구로구와 인접하며, 유수지 주변 대단지 공동주택과 일반 주거시설이 밀집해있어 많은 주민이 생활하는 도심 중심지역이다.또한 지하철, 버스 등..

  • 송파구, 동네 마트 '스마트 무인점포' 참여자 모집
    서울 송파구가 관내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소규모 점포에 24시간 무인 운영이 가능한 스마트 기술과 장비를 지원, 점포 경영에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구는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 마트를 대상으로 ‘스마트슈퍼 육성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스마트 슈퍼’는 점포주가 없는 야간 시간대 등에 소비자가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활용해 물건을 고른 뒤 스스로 결제하는 무인운영 방식을 도입·지원해주는 사업이다.구는 오는 4월..

  • 성동구, 바리스타 무료 교육과정 40명 선착순 모집
    서울 성동구는 이달 8일부터 16일까지 성동구민을 대상으로 2021년 제1기 바리스타 양성과정 교육생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9일 구에 따르면 올해는 필수적으로 커피머신을 활용한 실습강의가 진행되어야 하는 바리스타 교육 특성을 고려해 코로나19 일상에 대비, 온·오프라인 교육을 병행한다. 커피 기초지식을 다루는 이론 강의와 커피머신을 활용한 에스프레소 추출, 스티밍 등이 포함된 실습 강의를 적절히 운영한다는 방침이다.또한 교육장 내에서 자격..

  • 관악구, 야간 무인 '스마트슈퍼' 참여 점포 모집
    서울 관악구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 주관 ‘스마트 슈퍼 육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 사업비 2억원을 투입해 지역 내 동네슈퍼 20개소를 스마트슈퍼로 탈바꿈한다고 9일 밝혔다.‘스마트슈퍼 육성사업’은 동네 슈퍼가 비대면·디지털 유통환경 변화에 발맞춰 스마트기술 및 무인점포 도입 등을 추진할 수 있도록 소진공과 지자체가 사업비를 지원, 동네슈퍼의 경쟁력 강화 및 점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이다.스마트슈퍼의 표준모델은 출입..

  • 서울 학생, 이달부터 한달에 두번 채식급식 먹는다
    서울시교육청이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먹거리의 미래를 배우고 실천하는 먹거리생태전환교육의 하나로 탄소배출을 줄이는 채식급식을 추진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채식급식 추진을 위한 ‘2021 SOS! 그린(GREEN) 급식 활성화 기본계획’을 수립해 9일부터 각급 학교에서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채식급식은 기후위기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지나친 육식 위주의 식습관을 지양하려는 취지에서 추진되는 것이다. 이번에 수립된 ‘2021 SOS! 그린급식 활성화..

  • 서울시 "'가맹본부 정보공개서' 4월 말까지 정기변경…미준수시 과태료"
    서울시는 오는 30일까지 서울 내 2000여 개 가맹본부에 대해 ‘정보공개서 정기변경등록’을 완료해야 한다고 8일 밝혔다. 가맹본부 정보공개서는 가맹점 예비창업자가 계약에 앞서 가맹점이 부담하는 가입비, 인테리어 비용, 계약·영업 관련 조건과 가맹본부의 재무구조, 운영 중인 가맹점 수 등 꼭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문서다. 가맹본부는 매년 사업연도가 끝난 후 120일 내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 운영 중인 가맹점 수와 매출액 등 바뀐..

  • 서울시, 보도 1671km 불편사항 전수조사…순차적 정비
    서울시는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보행이 더욱 편리할 수 있도록 보도를 더욱 세심하게 정비하기로 했다.시는 시내 보도 전체 1671㎞에 대한 보행 불편사항 전수조사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년간 강북, 강남으로 나눠 진행된 이번 조사에는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소속 장애인 27명을 포함한 현장조사원 총 52명이 참여했다.조사항목은 △보도 평탄성·지장물 △횡단보도 턱낮춤·점자블록 △시각장애인 음향신호기 △신호등 잔여시간표시기 △자동차진입억제용..

  • 한강공원 안전문화 캠페인 시작…서울시민 자원봉사자 참여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올해 전체 11개 한강공원에서 안전하고 쾌적한 한강공원 만들기에 함께 할 시민 자원봉사자 개인 160명, 단체 60팀을 모집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특히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거리두기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자전거도로 통행 허용에 따라 한강공원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안전문화캠페인봉사단 100명이 활동을 주도하고 한강..

  • 드론 활용한 재난현장 피해조사 본격화
    #집중호우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A시는 인근 한국국토정보공사 지역 본부에 협조를 요청해 드론 피해조사를 실시하고, 행정안전부는 현장 드론 피해조사 영상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A시의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 검토 시 적극 활용한다.앞으로는 A시 사례처럼 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드론이 촬영한 영상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등 재난관리 분야에서 드론 활용이 활성화될 전망이다.행정안전부는 한국국토정보공사(이하 LX공사)와 재난관리 분야 드론 활용 활성..
  • 6개 지자체에 외국인주민·탈북민과 지역주민 간 커뮤니티 시설 새롭게 조성
    대전광역시 동구에 지역주민과 북한이탈주민·다문화 가족이 함께어울리는 복합커뮤니티 공간이 들어서고, 경기도 안성시 고려인마을에는 종합지원센터와 어린이 숲 놀이공원이 조성된다.행정안전부는 외국인주민·북한이탈주민이 많이 살고있는 지역의 정주여건과 생활편의 개선을 위해 6개 지자체에 사업비 총 10억2500만원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지난 3월 전국 지자체 대상으로 실시한 ‘기초생활 인프라 조성사업’ 공모에서 현지실사 및 사업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

  • 주민등록증 온라인 재발급신청, 분실 외 사유로도 가능해진다
    앞으로는 분실 외에 훼손과 각종 변경 등의 사유가 있을 시에도 주민등록증 재발급을 인터넷으로 신청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그동안 ‘분실’인 경우에 한해 가능했던 ‘정부24’에서의 주민등록증 온라인 재발급 신청이 오는 9일부터는 모든 사유에 대해 확대 적용된다고 8일 밝혔다.지난 한 해 주민등록증 재발급은 196만 건으로 이 중 59만 건(30%)이 분실 이외의 재발급 대상이다.지금까지는 분실신고 외에 훼손이나 기재사항 변경 등은 읍·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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