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기사

  • NH농협생명, AOA이사회 참석…日전공련과 상호교류 확대 추진

    NH농협생명은 윤해진 대표이사가 지난 22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AOA 정례 이사회에 참석해 아시아·오세아니아지역 협동조합 기반 보험사 대표와 관계자들과 지속가능한 경영의 중요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27일 밝혔다. AOA는 국제협동조합보험연합회(ICMIF) 지역협회로 10개국의 44개 회원조직을 지원하고 있는 단체이며, NH농협생명은 1984년 AOA 회원사 가입 이후 2017년 이사사로 선출됐다. 윤해진 대표는 이어 고령화에 대응한 상..

  • LH, 대학·대학원생 대상 국토개발기술대전 작품 공모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안전, 기후변화 대응 등 건설분야 이슈에 대응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한다. LH는 오는 6월 3일부터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제15회 LH 국토개발기술대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국토개발기술대전은 국토개발·도시건설 분야의 기술과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추진되는 공모전이다. 2010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LH가 시행하는 단지분야 사업 및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국토·도시개발 관련..

  • [개장시황] 코스피, SK하이닉스 강세 힘입어 0.36% 상승 출발…2697.16

    코스피 지수가 장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SK하이닉스가 4% 가까이 오르면서 코스피 지수를 떠받치고 있는 셈이다. 그에 반해 삼성전자는 비교적 약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일 대비 9.56포인트(0.36%) 오른 2697.16으로 장을 시작했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90억원, 243억원어치 팔고 있지만, 기관은 372억원어치 사들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삼성전자(-0.79%), 현대차(..

  • 에쓰오일, 협력사에 안전 컨설팅 지원 '상생협력'

    에쓰오일이 소규모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을 위해 안전보건체계 구축 등 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에쓰오일은 지난 4월부터 이달 말까지 5인 이상 49인 이하의 협력업체 65개사를 대상으로 안전보건체계 구축을 위한 컨설팅 지원 활동을 전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협력사에 안전목표 수립과 위험요인 확인 및 개선, 관리 감독자 평가 방법 등 세밀한 시행 방안을 제시했다. 이는 중대재해처벌법이 올해부터 5인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되는 만큼, 안전..

  • 고려아연 노사, 우리사주조합 설립 합의

    고려아연 노동조합과 사측이 우리사주조합 설립에 합의했다. 고려아연은 문병국 노조위원장과 이준용 제련소장 등 노사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사주 조합 설립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우리사주조합 설립은 고려아연 노동조합이 창립 50주년을 맞아 임직원들의 근로의욕을 고취시키고 경영성과를 함께 공유하자는 취지에서 제안했으며, 최종 노사간 합의가 이뤄졌다. 노사 양측은 '우리 사주 갖기 캠페인'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

  • 현대글로비스, 환경 친화적 자동차 해상 운송 '잰걸음'

    현대글로비스는 미국의 선박용 배기가스 처리업체 스택스 엔지니어링과 해양 배기가스 포집·제어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미 캘리포니아주 대기자원국(CARB)이 앞서 내건 '선박 정박 중 질소산화물과 미세먼지 배출량 80% 감축 강제화' 규정에 대한 대응이다. CARB는 지난해부터 캘리포니아주에 입항하는 컨테이너선을 해당 규정 적용 대상에 포함시켰다. 스택스 엔지니어링은 배기가스를 포집하고 관리·정제하는 ECCS 기술..

  • 지속 가능 미래 위한 현대차 달리기…롱기스트 런 성료

    현대자동차가 미세먼지 없이 맑고 깨끗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친환경 사회공헌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롱기스트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롱기스트런은 참여자들의 달린 거리를 환산해 기부하는 캠페인으로 환경을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한다는 의미가 있다. 27일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시작된 '롱기스트 런 2024'는 이달 25일 10㎞ 마라톤 대회인 '파이널 런'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1만90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가해..

  • LG화학, KCC와 '친환경 페인트' 개발 나선다

    LG화학이 KCC와 손잡고 이산화탄소·미생물을 활용한 친환경 페인트 개발에 나선다. LG화학은 지난 23일 KCC와 친환경 소재 및 도료 관련 기술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밝혔다. 용인시 KCC 중앙연구소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이종구 LG화학 CTO 부사장과 김상훈 KCC CTO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LG화학은 직접 연구개발한 이산화탄소 전환 또는 미생물 발효 기반의 친환경 페인트 원료를 공급하고, KCC는 이..

  • 이노션, 해외법인 리더 한국 초청 행사

    이노션은 해외법인의 현지인 리더급 임원들을 한국에 초청해 조직문화를 체험하게 하고 각국의 역량을 교류할 수 있는 '디스커버리 2024'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에는 미국·캐나다·독일·영국·호주·인도·태국 등 18개국에서 26명이 참여했다. 올해 10회째를 맞이한 이번 프로그램은 이노션 글로벌 리더들의 교류를 증진시키고 조직에 대한 소속감·자긍심을 제고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글로벌 공동사업과 협업에 대한 논의를 통해 네트워크 시너..

  • VT 피디알엔 리들샷®, '최화정쇼'서 오는 29일 방송

    VT코스메틱은 지난달 그랜드 런칭 방송에 이어 이번달 초 2차 방송까지 품절 대란을 일으킨 VT 피디알엔 리들샷®이 CJ온스타일 최화정쇼에서 오는 29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VT코스메틱은 CJ올리브영 온라인몰 전체 판매랭킹 1위(2024.01.01 외), 아마존 1위, 라쿠텐 '2023 SOHP OF THE YEAR 코스메틱·향수' 장르에서 한국 뷰티 브랜드 중 유일하게 ‘대상’(2024.01) 수상, 코스메틱 분야 시상에서 164..

  • KCC·LG화학, 친환경 도료 개발에 ‘올인’

    KCC와 LG화학이 친환경 원료를 활용한 도료 R&D(연구개발)을 위해 손을 잡는다. KCC와 LG화학은 경기 용인시 마북동 소재 KCC 중앙연구소에서 '친환경 소재 및 도료관련 기술 R&D를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KCC CTO(최고 기술 책임자) 김상훈 부사장, LG화학 CTO 이종구 부사장을 비롯해 양사 관계자 20명이 참석했다. 이를 통해 KCC와 LG화학은 이산화탄소 전환 또는 미생물 발효 기..

  • 금융당국 "휴대폰 연체 요금도 채권 추심 대상"

    #휴대폰 사용료를 연체한 유모 씨는 채권추심회사로부터 채권 추심을 받았다. 이에 유 씨는 휴대폰 개통은 통신사와의 계약으로, 대출 등 금융 거래와는 무관해 채권 추심은 부당하다며 민원을 제기했다. 하지만 금융당국은 채권추심회사가 채권자의 위임을 받아 추심을 할 수 있는 채권에는 대출과 같은 금융 거래뿐만 아니라 상행위로 발생한 휴대폰 사용료도 포함된다고 안내했다. 금융감독원은 27일 이같은 내용 등을 담은 민원 사례를 바탕으로 소비자 유의사..

  • 내달 전국 2만8837가구 집들이…수도권 입주량 전월대비 2배 증가

    내달 전국에서 아파트 2만8000여 가구가 집들이에 나선다. 수도권은 1만 7000여 가구 입주를 앞두고 있어 전월대비 2배 이상 물량이 증가한다. 27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6월 전국 아파트 입주물량은 총 2만 8837가구로 전월보다 28%가량 많다. 이 중 수도권 아파트 입주물량은 1만 7122가구로 전월과 비교해 2배 이상 많다. 서울, 경기, 인천 모두 입주물량이 증가한다. 지난 달 입주물량이 없었던 서울은 1503가구,..
  • "롯데관광개발, 외국인 입도객 증가세…2분기도 실적 성장"

    IBK투자증권은 27일 롯데관광개발에 대해 외국인 입도객 증가와 관광지 매력도 상승 등에 따른 영향으로 2분기도 전 사업부 실적 성장이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했다. 호텔 부문 이익 기여도 확대도 수익 제고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평가했다. 롯데관광개발의 올해 1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6% 증가한 1062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해 88억원을 기록했다. IBK투자증권은 롯데관광개발의 호실적 배경으로 △카지노 매출 큰 폭 성장,..
  • "한국가스공사, 여름철 비수기로 도시가스 요금 인상…목표가 상향"

    NH투자증권은 27일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전기와 달리 도시가스는 여름철 비수기를 활용해 요금 인상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불안한 환율과 유가를 감안할 때 증가율이 둔화된 미수금은 다시 늘어날 수 있다는 판단도 내놨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만5000원에서 3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한국가스공사는 비수기 도시가스 요금 인상을 통해 누적된 미수금(1분기 기준 14조2000억원)의 점진적인 회수 가능성이 높아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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